정치

#조희대

#대법관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사법 공백

한병도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후보 신속히 재제청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9.08. 10:47

한병도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후보 신속히 재제청해야"

간단 요약

대법관 공석이 두 자리로 늘어나며 사법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위 후보군을 활용해 즉각적인 재제청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월 노태악 대법관 퇴임에 이어 이달 7일 이흥구 대법관까지 퇴임하며 대법관 두 자리가 공석이 됐습니다. 앞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달 18일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서면으로 제청했으나, 대통령실은 절차적 완결성을 문제 삼으며 8월 28일 재제청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을 향해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가 이미 마련한 후보군 중에서 신속하게 재제청 절차를 진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대법원장이 추천위를 다시 구성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자 심판을 다시 고르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사법 공백이 길어지면서 재판 차질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3부는 정족수 부족으로 다른 소부대법관을 이동시켜야 하는 상황이며, 김건희 여사 의혹이나 내란 사건 등 중대한 사안을 다루는 전원합의체 운영도 위태롭습니다. 2012년 대법관 2명이 공석이었던 당시 46일간 전원합의체 선고가 전무했던 전례가 있어 우려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1개의 댓글
best 1
2026.9.8 01:41
3권분립 파괴하고 사법부를 사유화하는 자는 바로 부패한 범죄자 이재명과 이자를 떠받드는 더불공산당집단들이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9.8 01:42
이자들은 항상 반대로 이야기하고 뒤집어 씌우는 재능이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8 01:46
이자는 조선시대 간신배같이 생겨가지고 죄명이 딱갈이 역할을 충실히 하네.
thumb-up
2
thumb-down
0
뉴시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9.8 03:17
아 진짜 복붙 기사 지겹다. 손가락 굳은살 생기겠다 복붙 하도 해대서? 헌법상 대법관 제청권은 사법부의 독립성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다. 대통령이 본인 마음대로 재제청을 요구 하고, 대법원장을 압박하는 것은 헌법을 무너트리는 일이다. 삼권분립은 대통령 본인의 입맛대로 흔들 수 있는게 아니라는거다. 제 입맛대로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멋대로 찢으려는 짓은 그만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8 03:17
여당아. 너네도 이재명한테 이번 개각 재제청해야 안되니? 용혜인 김승원 강신철 부터해서 넴새가 냄새가 그런 냄새가 없더라. 그리고, 재명이한테 따져야지 왜 사법부 압박하냐? 뭐 매번 성과도 없이 나가는 재명이 그만 나가라 그러고 그런거나 물어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8 03:15
몇 번이고 같은 기사가 올라오길래 몇 번이고 똑같이 이야기하지만 애초에 임명했으면 될 일이다. 헌법에서 대놓고 "임명 할 수 있다"가 아니라 "임명한다" 라고 명시되어있는데 누구 마음대로 재제청을 요구하나?
thumb-up
0
thumb-down
0
대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8 02:57
희대야 넌 내란수괴가 임명한 대법원장이다 혀깨물고 사퇴했어야지 않을까 안쪽팔리냐 니네는 일반인보다 더 청렴해야지 않냐? 그런데 왜 썪은내가 나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44 기준
1
2시간전
[속보] 정점식 "이번 정부서 개헌 없다…국힘, 절대 개헌논의 않겠다"
2
3시간전
[속보] 경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신약청탁 의혹' 영등포경찰서 배당
3
3시간전
[속보] 대한체육회, 경찰 지원받아 봉쇄 95일 만에 핸드볼경기장 진입 성공
4
22시간전
[속보] 경찰, '비위 의혹' 김병기 의원 구속영장 신청 결정
5
22시간전
[속보] 검찰, '여신도 성폭행' 혐의 JMS 정명석에 징역 27년 구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