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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도피 '짝퉁 총책' 인터폴 공조로 검거…상표경찰 출범 후 첫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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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1:06

베트남 도피 '짝퉁 총책' 인터폴 공조로 검거…상표경찰 출범 후 첫 송환

간단 요약

지식재산처 상표경찰이 베트남으로 도피한 위조상품 판매 총책 A씨를 국제공조로 검거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상표경찰 출범 이후 해외 도피 피의자를 송환한 첫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식재산처 상표특별사법경찰이 베트남으로 도피해 위조상품을 판매해 온 총책 A씨(32)를 검거해 국내로 송환했습니다. 이는 2010년 9월 상표경찰 출범 이후 해외 도피 피의자를 인터폴 적색수배국제공조를 통해 현지에서 붙잡아 송환한 첫 사례입니다. A씨는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해 베트남으로 달아난 뒤, 현지에서 유튜버들을 모집해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숙식 제공과 고수익을 미끼로 판매자를 끌어모아 게릴라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추적을 피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이번 수사로 압수된 위조상품은 가방과 의류 등 8,000여 점에 달하며, 정품가액으로 환산하면 약 37억 원 규모입니다. 상표경찰은 A씨를 구속하고 공범 B씨(42)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앞으로도 위조상품 공급자와 조직 상위 단계까지 추적하는 기획수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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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05
엄한놈들 잡지말고 골자애들 잡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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