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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 박영수 주무관, 300회 헌혈 달성해 '최고명예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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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1:16

단양군청 박영수 주무관, 300회 헌혈 달성해 '최고명예대장' 수상

간단 요약

박 주무관은 지난 5일 강원 원주시의 한 헌혈의 집에서 300번째 헌혈을 마쳤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그에게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 단양군청 농업축산과에서 근무하는 박영수 주무관이 헌혈 300회를 달성하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을 받았습니다. 박 주무관은 지난 5일 강원 원주시의 한 헌혈의 집을 찾아 300번째 헌혈을 마쳤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횟수에 따라 포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을 거쳐 300회를 달성하면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하는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박 주무관은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헌혈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한다면 꾸준히 헌혈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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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37
우와 박영수 주무관님 대단하십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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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41
대단해 나도 남편 수술할때 피 수혈받았는데 이곳 저곳 수소문하는데 다행히 딸이 중학교때 수혈을해서 혜택을많이받았죠 그때 뼈저리게느낀게 젊어서 한번은 꼭 헌혈했으면 했어요 헌혈은 한 생명을살리는 피 이기도합니다 나이들면 그것도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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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50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평안하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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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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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32
또 남자가 희생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심지어는 군대까지 가서 가장 낮은 위치에서 목숨을 걸고 나라 지키고 있는데..여자는 뭐하나요? 그냥 남자 만들어 놓은 자유 평화 안보 훔치고 뜯어내고 그런 것 밖에 없나? 남성가족부 신설 강력히 요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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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45
전혈은 1년에 5번이 한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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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43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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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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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03
안색이 안좋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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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10
혈장은 헌혈로 안쳐주지~! 물빼다 오는 건데~! 전혈, 혈소판만 진정한 헌혈로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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