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네팔

#해외긴급구호대

#실종자

#수색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정부, 한국인 실종 지역 도보 수색 허용…8일부터 본격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09.08. 09:57

네팔 정부, 한국인 실종 지역 도보 수색 허용…8일부터 본격 착수

간단 요약

네팔 정부가 위험을 이유로 반대했던 한국인 실종자 수색을 위한 육로 수색에 전격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파견된 해외긴급구호대(KDRT) 10명은 네팔군과 협의를 거쳐 오는 8일부터 도보 수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정부가 그동안 위험을 이유로 난색을 보였던 한국인 실종자 수색에 대해 육로 수색을 허용하기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이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6일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부 장관을 만나 실종자 가족들의 간절한 요청이 담긴 지도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결과입니다. 이번 실종 사고는 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발생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총 9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긴급구호대(KDRT)는 실종자들이 머물던 캠프에서 2km 떨어진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 람체를 집중 수색 범위로 제안했습니다. 현장에 파견된 10명의 긴급구호대는 그간 헬기 3대를 동원해 상부 위어댐 인근을 수색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구호대는 네팔군과 구체적인 수색 방식을 협의 중이며, 현지 여건을 고려해 오는 8일부터 본격적인 도보 수색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9.8 02:35
구조대도 누군가의 가족인데... 무리 안했으면 좋겠음...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9.8 02:37
대통령은 이와중에 영화보러 프랑스행
thumb-up
9
thumb-down
9
best 3
2026.9.8 04:12
대. 죄. 명 보유국
thumb-up
7
thumb-down
7
MBC
9개의 댓글
best 1
2026.9.8 04:20
골든타임이 지났는데 이제와서 협조는 개뿔!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9.8 03:58
앞으로 네팔은 협조해주지말고, 네팔노동자 다 추방해라.
thumb-up
8
thumb-down
3
best 3
2026.9.8 04:30
지금이일보다는 우리이대통령님이 유럽의1황프랑스 가서정상회담하러갔고 무려프랑스도우리를결코무시하지못하는 상황이지 우리국격이그만큼올랐다는것이고 정말자랑스럽다 이대통령님임기내로개헌하여 장기집권해주셨으면좋겠다 윤썩열때랑은진짜나라자체가바뀐게느껴진다
thumb-up
4
thumb-down
3
주간조선
7개의 댓글
best 1
2026.9.8 02:38
국민 9명이 험지에서 실종됐는데 전과자는 세월아 네월아 하며 프랑스가서 일하는척 여행다니며 놀고 자빠져 있다 네팔가서 구조대 합류해서 흙탕물 적시고 있으면 칭찬할것인데 전과자가 그런것 생각이나 하겠냐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8 02:41
이 와중에 이재명은 프랑스에? 국민을 1 도 생각 안하는 인간일쎄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8 01:34
엄한 사람들까지 잡지말고...이미실종되신 분들께는 안타깝지만 더이상 무리한수색은 중단하는게 맞지싶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