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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선정 후폭풍…목포대 소송 제기에 교육부 심사 중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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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4:20

전남 국립의대 선정 후폭풍…목포대 소송 제기에 교육부 심사 중단 검토

간단 요약

순천대가 1.3점 차로 후보에 선정되자 목포대 측이 부실 심사 의혹을 제기하며 소송에 나섰습니다.

김원이 의원의 요청에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법적 판단이 나올 때까지 절차 중단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로 순천대가 선정된 이후 지역 사회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순천대는 89.15점을 받아 87.85점을 기록한 목포대를 1.3점 차로 앞섰지만, 선정 직후부터 목포대와 목포시를 중심으로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성휘 목포시장과 목포대 교수 등 12명은 삭발과 단식 투쟁에 돌입하며 선정 과정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부지 확보의 적법성입니다. 목포대는 자체 소유 부지를 갖춘 반면, 순천대는 순천시 소유 부지 15만 1719㎡를 임대하겠다는 계획을 제출했습니다. 목포대 측은 이를 두고 불법적인 임대 계약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심사위원단이 의대 설립과 병원 운영 등 4개 분야 외부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공정하게 평가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법적 대응도 본격화되었습니다. 목포대는 선정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목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심사위원 8명 전원을 수사해 달라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최교진 교육부장관을 만나 국립의대 신설 확정 절차를 중단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최 장관은 이에 대해 법적 판단이 나올 때까지 심사 중단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하며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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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03
목포 땅이나 정확히 해라. 절반도 못쓰는 땅에 구라치지 말고. 부지도 2.5만평이라던데 순천시 땅 절반밖에 안된다고? 그리고 목포대 아니고 무안대다. 아님 양파대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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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30
무식한 자들이 글을 쓰고 있네. 의대 설립인가는 의대 정원이 최종 확정되고 난 후 한참 후인 빨라야 2028년말 내지는 2029년 상반기쯤에 난다. 전남연구원의 심사는 의대 설립인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정부에 추천할 의대대학 후보대학을 정하기 위한 심사다. 따라서 목포대가 주장하는 대학설립운영규정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다. 목포대 부지 중에도 목포시 소유의 땅이 있다. 공부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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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39
순천 인구가 목포 보다 많은데 순천대에 선정되는 게 상식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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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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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20
인구20만에 대학병원들어서면 다른곳도 다 해달라고 아우성일듯 억지부리고 떼쓴다고 들어줄만한 사항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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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4:21
작작하세요 추잡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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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37
전남의대 설립 극본목적이 도서및 농어촌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하여 생명을 살리는데 잇다. 순천이 주장한 인구수에 대한 주장은 국립의대설립 목적이 돈벌이에 잇다는 주장이다.이런 주장이라면 대도시에 세워야 한다. 억지주장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구차한 변명이다.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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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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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4:59
목포와 상생이니 의료인프라나 이딴소리 절대싯ㆍ지마라....앞으로 전남에서 서부쪽과 절대 타협하지 말고 모든것 인구나,경제규모 비교해 나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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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5:31
목포 떼쓰기 징하구마. 목대 부지도 시유지 포함이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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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11
진인사 대천명 이라고 발로 뛰어다니다보면 서부권에 의대 기회가온다 좀더 뛰고 좀더 밀어부치자 이건 당현안 권리자 의무이다 목포의 눈물이 환희로 바꿀테까지 싸워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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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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