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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수주 경쟁 끝났다"…출연연, '포스트 PBS' 체제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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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4:47

"과제 수주 경쟁 끝났다"…출연연, '포스트 PBS' 체제 본격 시동

간단 요약

연구과제중심제도(PBS) 폐지에 따라 출연연 운영체계가 임무와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됩니다.

연구수당을 성과 중심으로 차등 지급하고, 내년부터 새로운 보상체계를 본격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출연연의 운영체계를 '임무와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합니다. 기존 PBS 제도는 연구자 간 과제 수주 경쟁을 부추기고 단기 성과에 치중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는 연구수당 등 인센티브 지급 방식이 바뀝니다. 과제 수탁 규모에 따라 수당을 주던 관행을 버리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연구자에게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23개 출연연은 각자 국가 차원의 핵심 임무를 설정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행정 효율화를 위한 조직 개편도 단행합니다. 감사와 채용 등 5개 공통 행정 기능을 NST 중심으로 전문화하며, 이를 위해 100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합니다. 또한 대형 기술이전과 창업을 지원할 총괄 기술이전전담조직(TLO)도 정식 조직화합니다. 연구 인력의 처우 개선도 병행합니다.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처우 개선분 3.9%가 잠정 반영됐으며, 보수체계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도 진행됩니다. 새로운 보상체계는 내년부터 시작하는 연구부터 즉시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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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30
출연연들 PBS 때는 연봉 일정 퍼센트는 연구수당으로 가져가라고, 연봉의 최대 20퍼센트까지 연구수당으로 가져가는 구조로 만들어 놓음. 현재 교수들은 50%까지일거임. 이제 PBS 아니니까 연구수당 가져가지 말라고 함. 개인별 성과급? 기관평가 A받으면 최대 200만원인가 될거임. 한마디로 출연연들 연봉 20프로정도 삭감시켜 놓음. NST는 이 상황 올줄알고 올해 초에 미리 자기들 연봉 20프로 가까이 올려놓음. 출연연들은 3.9프로 연봉 올려줄테니 잘하라고 함. 출연연은 이제 망함. 나도 나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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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42
기자양반.. NST에서 발표하는 내용을 그대로 기사내지 말고, 생각 좀 하고 취재를 좀 하고 보도를 하세요. 국가 임무? 그건 연구자들은 가만히 앉아 있고.. 나라에서 정해주는 줄 아시나요? 연구자들이 정부부처로 뛰어다니며 우리가 그런 국가적 임무를 수행할테니.. 우리에게 임무를 부여해주세요.. 하고 더 큰 규모의 PBS 를 따야 하는 겁니다. 연구원 보상 체계? 결국 연구수당 없앤다는 거잖아. 보상을 수탁과제 규모로 받은 적도 없지만.. (인건비에 비례해서 받는 것임..) 그마저도 없앤다는 거잖아. 이게 무슨 처우 개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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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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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57
연구 성과금이 문제가 아니라 임금 자체가 턱이 없이 모자라니 우수 인력이 잠시 거쳐가는 용도로만 쓰이지 박사 따고 나와서 학사 수준 임금 받으면서 계속 있겠냐? 매번 정책 바꿔봤자 실제 처우는 나빠지고만 있는데 이와중에 nst는 100명을 뽑는다고?? 연봉도 20% 올려놓고?? 이제는 ai로 딸깍하면 행정일은 다할텐데… 행정직렬은 이제는 안뽑으면 안뽑았지 더 뽑는 시대 착오적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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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22
우리편은 연구성과에서 좋은 평가, 상대편은 짓밟고 ㅉㅉ 학자들마저 갈라치는 정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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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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