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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고 속 사체 172구 발견, 장흥군 동물보호센터 부실 운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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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4:47

냉동고 속 사체 172구 발견, 장흥군 동물보호센터 부실 운영 논란

간단 요약

동물보호단체가 센터 냉동고에서 사체 172구를 발견하며 관리 부실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적정 규모를 초과한 과밀 수용과 방치 논란으로 김성 전 군수 등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장흥군이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이 무더기로 폐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 '유엄빠'는 김성 전 장흥군수와 담당 공무원을 직무유기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해당 단체가 센터 현장을 방문해 냉동창고에 보관된 개와 고양이 사체 172구를 발견하면서 불거졌습니다. 합동 점검 결과, 센터는 적정 수용 규모인 60마리를 훌쩍 넘긴 158마리를 수용하는 등 심각한 과밀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리 부실은 수년간 이어져 왔습니다. 2022년부터 장흥군의회가 예산과 인력 확충 등 근본적인 개선을 요구했으나, 지자체 차원의 조치는 미흡했습니다. 특히 성별이나 공격성에 따른 분리 보호가 이뤄지지 않아 개체 간 물림 사고와 자체 번식이 반복됐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경찰은 제출된 고발장 내용을 바탕으로 고발인 조사와 관련자 소환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 파악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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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5:27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이 갈길이 머네요.. 동물보호소란 이름처럼 애들을 최소한이라도 보호해 주어야 되는 곳이 어떻게 이럴수 있을까요? 동물보호 인식이 개선되긴 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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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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