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중국

#친환경 선박 기자재

#수출

#코트라

부산 조선기자재 무역사절단, 중국 칭다오·다롄 파견해 시장 개척

logo

뉴스보이

2026.09.08. 14:58

부산 조선기자재 무역사절단, 중국 칭다오·다롄 파견해 시장 개척

간단 요약

부산지역 13개 기업이 친환경 선박 기자재 수출 확대를 위해 중국 현지를 방문합니다.

최근 부산의 대중국 수출이 19.9%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부산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협력하여 다음 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중국 칭다오와 다롄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이번 사절단에는 파나시아아이엠, KTE, 매크론, 훌루테크, 한선엔지니어링 등 13개사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글로벌 친환경 선박 수요 확대가 지역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요 조선소와 바이어를 직접 연결해 실질적인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제17회 중국다롄국제해사전과 연계해 수출상담회와 조선소 방문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됩니다. 이번 파견은 부산 수출의 지속적인 증가세에 힘을 싣기 위한 조치입니다. 지난 7월 기준 부산의 전체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한 13억 89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대중국 수출은 19.9% 늘어나는 등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LNG·메탄올 연료공급시스템 등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선박 기자재를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