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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승원·용혜인 낙마 없다"…인사청문회 정면 돌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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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7:29

청와대 "김승원·용혜인 낙마 없다"…인사청문회 정면 돌파 예고

간단 요약

청와대는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인사청문회 전 지명 철회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여권 내 우려에도 불구하고 인사 시스템을 통한 검증을 거쳐 최종 판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청와대가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프랑스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0일 귀국할 예정인 가운데, 청와대 측은 인사위원장의 책임 아래 지명된 후보인 만큼 청문회 과정을 통한 국민적 검증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김승원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9월 15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용혜인 후보자의 청문회를 추석 연휴 직전인 22일에 열어야 한다고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도한 ‘비선 인사 농단’으로 규정하고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압박하는 상황입니다. 여권 내부에서도 후보자들의 자진 사퇴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청와대는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과거 이혜훈 전 의원 지명 철회 사례를 언급하며 향후 기류 변화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녹취록을 공개하며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 의혹을 제기하는 등 정치적 공방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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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4:11
공소취소에 목숨 걸엇구나..전과사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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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16
저 둘 중 하나라도 억지로 통과시키면 레임덕 수준이 아니라 그냥 탄핵수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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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5:41
국민주권정부는 무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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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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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01
솔직히 모든걸 떠나서 일국의 장관에 발탁하는 인사들이.. 온갖 추잡스런 비리에 관련됐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쪽팔린것 아닌가? 죄를 떠나서.. 판결을 떠나서..해서는 안되고 권장하는 일들은 아니잖아? 아니면 그들이 한짓들을 대중화, 합법화, 공정, 정의로운 일이라고 발표하던가. 나라를 대표하는 일국의 장관직이다. 누군 판사출신.. 누군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 그런자들이 온갖 비리와 꼼수라니.. 이게 정상인가? 문재인 이전만해도 이런사실이 드러나면 부끄럽다고 사죄하고 사퇴했다. 그게 보편적 사실이었다. 지금은.. 욕심만 그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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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34
국민이 거부한 장관후보 지명자를 청문회까지 간다는건 반드시 국민 이기고 말겠다는 권력의 오만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부동산과 주식에서 국민 가르치려 훈계했다. 시장 이기는 정부 있다며 정책 밀어부치다 지지율 30%대 됐다. 이제 인사 어거지로 20% 간다. 법무 가족 국토 국방 어느 후보자 하나 온전한게 있나? 대한민국이 아직도 범죄자 범죄혐의자 불법 탈법 부도덕 비양심 이런 자들의 행정지배를 받아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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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9:57
이미 수많은 민주당 오빠들이 계속나오고 있는데도 김,용 사수에 매달리면 오빠 시리즈로 회복불능의 붕괴를 보게될지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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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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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48
민주화외치고 친일청산외치는 자중 상당수는 세금도둑과 친일팔이도둑들,,,차라리 가만히나있지 애국자라고 스스로 떠들긴 엄청 떠들어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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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48
이런 민폐 정치해도 전라도민 ≒ 70~90% 투표지지로 응답하니 ~~> 비리 범죄 포퓰리즘 귀조노조 편향 의 좌파정치인들이 박멸되지 않음... 그리고 래버리지 ETF 출시관련된 정책실장도 그냥 넘어가면 안돼야 국감조사 등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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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05
청문회까지 가야 더까발려 지겠지. 한동훈 의원은 반드시 청문위원으로 참가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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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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