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한동훈

#오빠 독약 로비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 증인 채택해달라…장관 임명 막겠다"

logo

뉴스보이

2026.09.08. 16:18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 증인 채택해달라…장관 임명 막겠다"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증인 채택을 서영교 위원장에게 요구했습니다.

후보자가 연루된 '오빠 독약 로비' 의혹을 밝혀 장관 임명을 저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한 의원은 어떤 이름표를 달고서라도 청문회에 참석해 후보자의 부적격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일명 '오빠 독약 로비'에 연루됐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당시 검찰 수사팀이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 및 징역형 구형을 보고했으나, 계엄 이후 기소유예 처분된 점을 지적하며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한 의원은 이번 사건이 김 후보자 개인의 문제를 넘어선 '오빠 게이트'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는 "여러 민주당 정치인이 연루된 만큼 특검을 통해 실체를 밝혀야 한다"며, 브로커 양 모씨와 관련된 의혹 전반을 파헤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한 의원을 향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관심을 끌려는 철없는 관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무소속인 한 의원의 청문위원 참여 요청에 선을 그으며 거리를 두는 모습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34개의 댓글
best 1
2026.9.8 08:13
국힘 참 찌지리 못났다. 제1야당 수준이 그것밖에 안된까 저따위 민주당에도 못이기는거다. 잘난 중진들은 뭐하냐 이럴때 밥값 좀 해라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9.8 08:11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일은 이렇게 국민을 위해서 하는겁니다 한동훈 지지합니다
thumb-up
16
thumb-down
1
best 3
2026.9.8 07:18
쫌팽이 장동혁. 개인적 감정이 대의를 앞서면서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건가? 너나 이재명이나 참 그릇 작다. ㅉㅉㅉㅉ
thumb-up
14
thumb-down
0
한국경제
32개의 댓글
best 1
2026.9.8 07:51
한동훈이가 그래도 국민들에게 공개 해서 이 번 김승워니 비리 비위가 밝혀 지고 민주당 오빼 개들의 실체도 밝혀 보자! 인사 청문회에 서영교는 한동훈이를 초청?해라! 니들 끼리 해봐야 국민들이 처다 보지도 않는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9.8 07:29
한동훈의원님 계속 밝혀주시길 화이팅입니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9.8 07:40
국민을 위하는척. 착한척 다하면서 뒤로는 온갖 범죄를 일삼는 좌파리들... 진짜 역겹다. 인주당은 당명을 범죄자당으로 바꿔라~~~
thumb-up
14
thumb-down
1
프레시안
26개의 댓글
best 1
2026.9.8 06:27
한동훈 혼자 일하는 것 같다. 48시간 무제한 경찰 긴급체포권 개정법에 숨겨둔 거 찾아 여론화시켜서 철회시킨 것도 국힘법사위가 아니라 한동훈. 공소기각법 본회의통과 직전에 끼워넣은 것도 한동훈 의원이 찿아서 공론화시켰는데 이재명을 위한 법, 목적은 이것이었다는 듯이 굽히지 않고 강행처리, 당연히 거부권을 행사할 리 없다. 이렇게 폭주해도 민주당 전략자산 장동혁은 이재명과 함께 지지율 폭락한 집권야당대표, 프락치라고 봐야지. 전투력도 존재가치도없는 범죄자 이재명과 같이 그저 자리 지키기에 급급한 한심고 무기력한 장동혁, 천불이난다.
thumb-up
10
thumb-down
5
best 2
2026.9.8 05:38
증인으로라도 가겠단다. 국회의장, 보는 눈, 듣는 귀 제대로 달렸으면 청문위원으로 부르라. 팩트와 실력으로 승부하는데, 꼼수로 응수하지 말라! 그러면 너어무 우스워지짆니?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8 07:03
2023년 6월이면 한동훈이 윤석열 낙하산 법무부장관 하던 시기인데 그때 검찰에서 기소유예 나온 사건을 지금 자세하게 까발리는 것도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그때 한동훈 법무부장관 하고 수사했던 검사들하고 녹취파일이 어디서 나왔는지 수사해야 되는거아닌가
thumb-up
5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 증인 채택해달라…장관 임명 막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