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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에 일주일째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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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1:18

용혜인,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에 일주일째 ‘묵묵부답’

간단 요약

용혜인 후보자는 겸직 논란을 비롯한 각종 의혹에 대해 일주일째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인사청문회 원칙을 고수하며 예정대로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논란에 대해 오늘도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지난 2일 첫 출근 이후 일주일째 이어지는 침묵입니다. 용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은 겸직 문제뿐만이 아닙니다. 배우자인 박기홍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의 셀프 인사와 정부지원금 수령, 비선 조직 내 성차별 묵인, 세월호 침묵시위 차명 기획 등 다방면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외부의 비판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을 찾아 의원직 사퇴나 장관직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반면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번 겸직 논란을 새로운 선례를 만드는 도전이라며 후보자를 옹호했습니다.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청와대는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인 만큼 청문회를 거치는 것이 원칙이라며 예정대로 일정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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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9:12
무슨 이런애를 장관에 앉혀. 빨리 처리좀해라. 까면 깔수록 기가막히는데. 뭔 일도 안하는 거지같은 당들이 이렇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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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5:12
깜도 안되는 게 운좋게 데모하다가 눈에띄여 국회의원까지 그저 먹더니, 이제는 행정부의 장관까지 날로 먹을려고하네. 참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도 안나온다. 직장생활 20년은 해야 부장달고 다닌다. 너 같은 애들은 회사면접에서 붙지도 않겠지만...이런걸 보여주면서 국가가 젊은이들에게 취업준비하라는 말이 나오냐? 공부하면 뭐하냐? 9급공무원할려고 오늘도 책을 뒤적거리는 젊은이들이 불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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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56
철면피~~~~~살다살다 저런 두꺼비는 처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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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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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54
공격수일때는 왜 대답 안하냐면서 듣기 싫은 목소리로 장관!! 장관!! 하면서 소리 꽥꽥 지르더만 왜 이제 소리 안지르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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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53
여성가족부가 언제부터 성평등가족부로 바뀐건가요?? 성평등?? 웃기고 좌파졌네. 진짜 비정상국가 다 됐네. 이게 나라냐?? 이게 정상국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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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55
윤미향 뻔뻔쟁이가 얼굴에 보이는구만..남편하고 쿵짝 해먹은것도 비슷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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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청주방송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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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24
9급 공무원준비하다가 세월호사건으로 민주당 눈에띄어 국민투표도없이 민주당 위성정당 비례대표로 2선...ㅋㅋㅋㅋ직원들은 청소년 페미니스트대표 출신..ㅋㅋㅋ비례없애자 제발 저것들한테 들어가는 세금으로 참전용사들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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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14
다만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전날 겸직 논란과 관련해 "언제든 새로운 길은 도전이 되어야 하고 시도가 되어야 새로운 선례가 만들어진다"며 용 후보자를 옹호했습니다. ㅋㅋㅋ 정말 끼리끼리 놀고 ㅈㅃ 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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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26
듣보잡 몸값올리려고 그렇게 버릇없이 추악스럽게 발악하더니 다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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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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