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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10년, 예방가능사망률 2.6% 달성하며 거점외상센터 도약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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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7:48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10년, 예방가능사망률 2.6% 달성하며 거점외상센터 도약 노린다

간단 요약

연간 4,000명의 외상환자를 치료하며 미국 상위 1% 수준의 의료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거점외상센터 구축사업에 도전하며 국가 핵심 의료기관으로 나아갑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난 8일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한상욱 아주대의료원장은 지난 10년이 의료진과 정부, 지자체, 소방기관이 협력해 중증외상 환자의 생명을 지켜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센터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진료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연간 약 4,000명의 외상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이 중 중증외상환자는 1,300여 명에 달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통해 예방가능사망률을 2.6%까지 낮췄고, 미국외과학회 평가에서는 미국 내 500여 개 센터 중 상위 1%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토대로 센터는 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2곳을 선정하는 거점외상센터 구축사업에 도전합니다. 과거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을 성공적으로 치료하며 중증외상 진료의 중요성을 알렸던 센터는, 최근 119구급차에 의료진이 직접 탑승하는 ‘119 메딕원 구급대’를 출범하는 등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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