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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민주당 주도 '이진숙 발언·표결 회피 결의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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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7:59

국회 과방위, 민주당 주도 '이진숙 발언·표결 회피 결의안' 의결
표결 직전 국민의힘 전원 퇴장과 상임위 거친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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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본인 관련 안건에 대한 발언 및 표결 회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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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결의안은 방통위원장 재직 당시 관여 행위와 징계·고발, 5·18 민주화운동 토론회 후속조치 등을 회피 범위로 명시해 재석 18명 중 찬성 12명, 반대 5명으로 추가 상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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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 의원의 피감기관장 경력과 국정감사 허위 증언 고발 등을 언급하며 심사의 공정성과 국민 신뢰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 회피가 필요하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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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 이진숙 의원과 국민의힘은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이해충돌 없음 검토 결과를 근거로 들며 다수의 횡포이자 무리한 프레임 씌우기라고 강하게 반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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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간에 '스컹크'와 '미꾸라지' 등 거친 설전이 이어진 끝에, 의결 직전 국민의힘 의원들이 전원 퇴장하면서 결의안은 이의 없이 가결됨.
상임위의 '발언·표결 회피 결의안'은 의원 활동을 강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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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가 의결한 '발언·표결 회피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을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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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심사자문위 이해충돌 검토 결과를 둘러싼 여야의 엇갈린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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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토론회 논란과 본회의 제명 촉구 결의안 이후의 징계 절차
leftTalking
상임위가 의결한 '발언·표결 회피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을 갖는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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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의결된 결의안만으로는 국회의원의 회의 참석이나 발언, 표결 권한을 강제로 정지시킬 수 없습니다. 국회법상 사적 이해관계 안건에 대해 의원 스스로 심사를 피하거나 위원장이 권고할 수는 있지만, 상임위 결의로 의원의 의정 활동을 강제로 무효화할 법적 조항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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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안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 역시 이번 조치가 권리를 강제로 빼앗는 것이 아니라 심사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자발적 회피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적 강제력이 없는 권고 조치임에도 상임위에서 안건 처리가 강행되면서, 여야는 회피 대상의 정당성을 둘러싸고 날선 대립을 이어갔습니다.
leftTalking
윤리심사자문위 이해충돌 검토 결과를 둘러싼 여야의 엇갈린 해석
rightTalking
•
국민의힘과 이진숙 의원은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로부터 사적 이해관계에 따른 이해충돌이 없다는 '해당 없음' 회신을 받았으므로 상임위 활동에 법적 문제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 검토가 국회법에 따라 의원이 제출한 정형적 등록 사항을 형식적으로 확인한 것에 불과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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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시절 관여 행위나 국정감사 허위 증언 고발 건 등 개별 안건 심사까지 이해충돌이 없다고 판단받은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진숙 의원은 다른 의원들의 언론사 출신 이력이나 가족 관계 등을 언급하며 잣대의 형평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leftTalking
5·18 토론회 논란과 본회의 제명 촉구 결의안 이후의 징계 절차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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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원회와 본회의에서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되었으나, 이는 결의안일 뿐 실제 의원직 박탈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국회의원직을 실제로 박탈하는 제명 징계가 성립하려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심사와 의결을 거친 뒤 본회의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합니다.
•
현재 국회는 윤리특별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아 결의안 통과 이후 실질적인 징계 심사 절차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 발언을 둘러싼 논란은 징계 절차에 머물지 않고 상임위 내 회피 결의안 공방으로 번져 충돌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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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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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개의 댓글
best 1
2026.9.8 13:53
민주당이 아주 큰 착각을 하고 있는데 국민 전체가 5.18에 대해 좋게 생각하지 않아 5.18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고 명단 공개를 원하는 국민도 많다 그런 국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는게 지금 이진숙 의원인데 그럼 좌파들이 만들어놓은 5.18 성역을 거부하는 국민을 외면하겠다는건가? 우리나라가 무슨 중국임? 천안문 얘기하면 차단 시키고 잡도리 하는 것처럼 아니 전국민이 다 좌파인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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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2:37
저런 것도 있었나~!! 이재명과 민주당 것들 하는 짓이 막가파 깡패들 같군~!! 다 잡아서 삼청교육대 쳐넣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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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1:11
정말 나쁜 놈들이네.. 국민을 대표하는 의원 발언권 의결권을 제한하다니... 이는 국민에대한 도전이다. 일벌백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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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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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개의 댓글
best 1
2026.9.8 12:03
5.18유공자 국가시험에 가산점 10점이나 주다니 미칫네 국대복무하고 가산점 꼴랑 2점인가 주던것도 분노해서 없애버리더니 이건 왜 암말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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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8 10:39
불의를 보고, 할 말은 하고, 기 죽지 않고, 소신껏 외치는 여장부 이 진숙의원은 차기 대통령감이다. 국민들은 허공에 대고 짓는 개 보다, 도둑에게 짓는 용감한 강아지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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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3:01
스컹크라도 좋다. 518명단 공개에 적극적인 이진숙이 시대의 대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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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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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best 1
2026.9.8 07:03
해골찬 같은 인간 본인이 5.18 당시 광주에 없다고 말했는데 ... 어떻게 5.18 유공자가 될수 있지 이진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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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8 12:45
이진숙의원님이겁나는모양이구나 5/18유공자 명단부터밝히고 그다음진행해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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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4:16
민주당 가짜 유공자 공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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