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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영화·영상산업에 5년간 각각 5억 유로 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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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9:09

한·프랑스, 영화·영상산업에 5년간 각각 5억 유로 투자 추진
글로벌 민관 콘텐츠 제휴 확대와 한·이탈리아 영화 공동제작 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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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가 뤼미에르 서밋 개막식에서 향후 5년간 자국 영화·영상산업에 각각 5억 유로(약 8000억 원)를 투자하는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을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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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콘텐츠 제작·투자·유통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해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프랑스 문화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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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밋 현장에서 국내 제작사 SLL은 유럽 최대 미디어그룹 미디어완IP 리메이크·공동제작을 추진하고, 네이버는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INA)와 AI 아카이브 협약을 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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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영화진흥위원회는 미국영화협회(MPA)와 신인 발굴 및 인재 양성,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포괄적 상호 협력을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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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체부는 이탈리아 문화부와 '한·이탈리아 영화 공동제작 협정'을 체결해 공동제작 영화에 대한 자국 영화 인정 혜택(지원금·세액공제 등)과 인력·장비의 원활한 이동을 보장하기로 함.
한·프랑스 영화·영상 펀드 조성과 유럽 공동제작 제도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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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8000억 원 투자는 어떤 구조로 조성되고 집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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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공동제작 협정을 넘어선 민관 다자 협력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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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협정 체결에 따른 양자 영화 합작 지원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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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8000억 원 투자는 어떤 구조로 조성되고 집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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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 동안 정부 정책금융을 늘려 각각 독립 펀드를 만듭니다. 양국은 이 펀드로 먼저 자국 제작사와 관련 기업을 키운 뒤 한·프랑스 공동투자 및 제작 프로젝트로 연결할 계획입니다.
투자 계획을 차질 없이 실행하기 위해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와 프랑스 문화부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이 위원회는 앞으로 두 나라 사이의 콘텐츠 제작과 투자, 유통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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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공동제작 협정을 넘어선 민관 다자 협력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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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는 지난 2006년 정부 간 영화공동제작협정을 맺고 일정 지분 요건을 채운 작품에 자국 영화 지위와 보조금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개별 작품 지원을 넘어 대규모 펀드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인공지능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 동맹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국내 제작사 에스엘엘(SLL)과 유럽 최대 미디어그룹 미디어완의 지식재산 리메이크 협력, 네이버와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INA)의 인공지능 아카이브 협약 등 실질적인 민관 제휴가 맺어졌습니다. 이러한 협력 확대는 영화와 첨단 기술을 잇는 새로운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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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협정 체결에 따른 양자 영화 합작 지원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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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한국과 유럽연합 회원국 2개국 이상이 함께 참여해야 공동제작 영화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체결된 협정으로 앞으로는 한국과 이탈리아 두 나라만의 일대일 공동제작만으로도 자국 영화 지위를 인정받게 됩니다.
공동제작물로 인정받은 영화는 영화발전기금 지원과 세액공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고, 제작 인력과 장비도 두 나라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이번 협정은 양국의 정식 서명 이후 필요한 국내 절차를 거쳐 공식 발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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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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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25
죄명아~~ 남아있는 재판이나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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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57
지지율 나락 가는 것들끼리 잘들 놀고 자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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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42
나라안에서도 펑펑 밖에서도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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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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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46
야.. 너가 지명한 용혜인과 김승원 때문에 난리인데..와.국내 자영업자나 지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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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1:49
지금 자기땜에 나라가 말이 아닌데 이딴거 하려고 굳이 저기까지 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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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1:32
국내에서 돈푸는거 모자라 해외에서도 돈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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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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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31
다음 넷플릭스 베스트 작품은 이런 스토리가 될 거다...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속이 음흉한 아이가 기득권에 진입하고 싶은 변호사가 되어 노동운동으로 경력을 쌓고 진보 대통령이 됨. 그리고는 대기업 오너들, 검찰과 야합해 지지자들을 속이고 자신의 정당을 해체해서 기득권에 제물로 갖다 바치고 독재를 시작하고, 종국에는 그 지지자들로부터 탄핵 당해서 말년을 온 일가가 감방에서 보내는 한 민주주의 국가의 역경을 그려낸 스토리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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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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