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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5천만 원 받고 '청부 수사' 벌인 전직 경찰 간부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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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21:54

7억 5천만 원 받고 '청부 수사' 벌인 전직 경찰 간부 구속기소

간단 요약

전직 경찰 간부가 대형교회 목사로부터 7억 5천만 원을 받고 청부 수사를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퇴직 후에도 수사 기밀을 누설하는 등 부정처사후수뢰 및 사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최근 전직 경찰 간부 A씨를 공무상비밀누설, 부정처사후수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서울 구로구의 한 대형교회 목사 B씨로부터 갈등 관계에 있던 목사 C씨의 횡령 사건을 수사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총 7억 5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서울 주요 경찰서 수사과장을 지낸 A씨는 2023년 6월 총경으로 명예퇴직했습니다. 퇴직 이후에도 그는 수사 상황을 B씨 측에 전달하며 금품을 수수해왔으며,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 끝에 지난달 초 구속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에는 현직 경찰인 D경위도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D경위는 수사 기밀이 담긴 녹음파일을 A씨에게 전달한 혐의로 먼저 재판에 넘겨져 지난 6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조계에서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이후 경찰의 수사권이 확대되면서 이 같은 청부 수사 사례가 재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검찰은 A씨의 범죄 수익을 환수하고 관련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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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14
국민들이 경찰을 감시하는 시대에 도래했다 그레도 경찰은 드러난건 국회의원들에게 비하면 별거 아닐것이다 용해연을 봐라강선ㅇ 를봐라 이것도 대충드러난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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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2:29
문제 생기면 언론에 알리라고 최강욱이가 말하더군요.힘없는 서민들은 언론인부터 사귀고 억울하면 제보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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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4:17
2023년에 퇴직한 놈도 무슨 장윤기 제주 운운ㅋㅋ 국민일보 수준이 딱 이모양인갑네 ㅋㅋ 어떻게 단독자 붙이고 댓글화력좀 받고싶었어? ㅉㅉ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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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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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3:45
이제 군인이 정권을 잡을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법치자유민주라고 지껄이며 군사정권을 훔친 견찰 판검사 국개원 너무 썩을대로 썩었고 치외법권을 이용해 온갖 못된짓을 일삼고 다녀도 걸리는건 고작 일부분.나라꼴 잘돌아간다고 백성은 노랠 부르고 있고 나팔보도쟁이들은 언제나 권력편에 서서 우민 백성나라시에 열심입니다 이재명이가 장기집권하든 군대에서 때묻지않은 장군이 하든 더이상 울나라꼬락서니 못봐주겠읍니다.중공이 얼마나 청정한 나라인지 한국을 보고 배웁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주문합니다.주문.대한민국 견찰,판검사를 전원 사형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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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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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4:14
7억? 검찰 다시 돌려놔라. 다 잡아들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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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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