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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노사 갈등 심화…노조, 2차 제시안 거부하고 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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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20:24

HD현대중공업 노사 갈등 심화…노조, 2차 제시안 거부하고 파업 돌입

간단 요약

노조는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등을 요구하며 사측의 2차 제시안을 반려했습니다.

오는 15일 전 조합원 부분파업을 예고하며 조선업계의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제시한 2차 안을 거부하며 3차 제시안 없이는 교섭 재개도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18차례에 걸친 교섭에도 불구하고 핵심 쟁점인 기본급과 성과 보상안에 대한 시각 차이를 좁히지 못한 결과입니다. 노조는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영업이익의 최소 30%를 성과급으로 배분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은 기본급 10만 5000원 인상과 격려금 200% 및 1000만 원 지급, 호봉승급분 4만 7000원 인상 등을 담은 2차 제시안을 내놓았으나 노조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파업 일정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9일 HD현대일렉트릭과 건설기계지회를 시작으로 10일에는 해양·엔진·지원설계지단과 미포위원회가 부분파업에 나섭니다. 오는 15일에는 지부 소속 전 조합원이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다만 노조는 공정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수선 및 야간 작업, 울산 외 지역 조합원은 파업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파업이 생산 차질로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수주 호황으로 선박 건조 물량이 쌓인 상황에서 공정 지연은 납기 준수 실패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조선업 회복세 속에서 파업이 개별 기업을 넘어 업계 전체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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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48
서로 대화로 타협 합시다 저는 신문을 보고 이글을 올립니다 항상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 하고 일하면 본인도 회사도 좋아요 둘째 화재는 지킴이. 카메라 자동 불이 날수 있는곳 더 철저히 설치 불에 타지 않는 옷 입고 작업 세째 끼임은 반드시 기게 근처 있지 않기 기게 크고 났을때 작업 하고 돌리기 입니다 귀찮아서 보통 하다가 그렇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스스로의 안전 지키며 하기 혼자 아니 조별 편성 하기 안전 지키고 생산력 향상 나의 안전 일터가 가정도 지키고. 회사도 지킨다 감사합니다 안전 하게 일하시고 생활도 윤택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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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10
그냥 짤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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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56
몇년전 조선업 불황때 아작을 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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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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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1:35
우리나라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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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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