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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10년 만의 감사서 상조금 횡령 등 무더기 비위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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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1:57

부산소방재난본부, 10년 만의 감사서 상조금 횡령 등 무더기 비위 적발

간단 요약

부산시 감사 결과, 상조금 횡령과 관사 운영비 유용 등 22건의 위법·부당 행위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감사로 소방본부 직원 56명에 대한 신분상 처분이 요구되는 등 조직 전반의 기강 해이가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 감사위원회가 10년 만에 실시한 부산소방재난본부 종합감사에서 인사와 회계 등 업무 전반에 걸친 무더기 비위가 적발되었습니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이번 감사 결과, 총 22건의 위법·부당 사항이 드러나 12명에 대한 징계를 포함해 총 56명에 대한 신분상 처분이 요구되었습니다. 상조회 업무 담당자들의 횡령 행위가 특히 심각했습니다. 2022년 1월부터 상조회 업무를 맡았던 직원 A 씨는 회원들에게 지급해야 할 상조금 3,400만 원을 네 차례에 걸쳐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습니다. 후임자인 B 씨 역시 전출자 2명에게 지급해야 할 상조금 80만 원을 횡령하고, 이미 상조금을 받은 회원 2명에게 880만 원을 중복 지급하는 등 부실한 운영 실태를 보였습니다. 예산 집행의 사적 유용과 회계 부정 사례도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본부장 관사 운영비로 개인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구입해 846만여 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건설공사비 또한 427만 5천 원이 과다 지급된 것으로 확인되어 회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감사는 2021년부터 올해 4월까지의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산시는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2016년 이후 약 10년 동안 종합감사를 실시하지 못했으나, 이번 적발을 계기로 조직 내 기강 확립과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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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24
엥 ? ㅋㅋㅋㅋ 소방은 왤케 욕이 적노 ? ㅋㅋㅋ 선택적 분노 그런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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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10
횡령자는 파면시켜라 해임말고 연금도 못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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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40
다 썩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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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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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35
부정 금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면 공무원들은 해고가 답이다. 보이는 것이 1천 만원이지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 있을 피해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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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43
에휴~!! 명색이 공직자라는 사람들이 저게 할짓인가?? 저런 XX들은 공무원연금 혜택 못받게 파면시키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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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27
2찍내란견들 동네 부산은 공무원들도 범죄자 천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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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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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10
면도기,참기름 뿐이겠나. 추 할머니 바라.우덜편이고 나발이고 돈 떨어 먹고 남겨두지 않았다고 이재명과 김동연을 거품물고 발악하더니 빚내어서라도 12억짜리 삐까뻔쩍 관사 만들잖아. 더욱이 일반인이 공무원을 종부리듯 하고 옆집에 합숙시켜가며 초밥 갖다대고 제사상까지 법카로 긁어대며 호의호식 한 지자체 단체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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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26
관사 운영비로 면도기, 창기름 구입 한건 암것도 아니네... 제정이 바닥 났다면서도.. 12억 관사 계약한 경기 지사 애미추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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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20
소방이고 경찰이고 비리자들은 엄벌해라 세금은 먼저 빼먹는 인간들게 아닌걸 깨달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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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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