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15일 개최…증인 채택은 불발

logo

뉴스보이

2026.09.09. 12:24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15일 개최…증인 채택은 불발

간단 요약

여야가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일정에는 합의했으나, 증인 채택을 두고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국민의힘은 48명의 증인·참고인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의 반대로 증인 없는 청문회가 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5일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전체회의를 통해 김 후보자와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의 청문회 실시계획서를 가결했습니다. 하지만 청문회 증인 채택을 두고 여야의 공방이 거셉니다. 국민의힘은 신약 개발 업체 제넨셀 관련자 등 증인 44명과 참고인 4명을 요구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이 전원 거부하면서 증인 없는 '맹탕 청문회' 우려가 나옵니다.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두고 청문회 무력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해당 의혹이 과거 윤석열 정부와 한동훈 전 장관 시절 11명의 검사를 투입해 2년 넘게 수사했으나 무혐의로 결론 난 사건이라며 맞섰습니다. 김의겸 민주당 의원은 김 후보자 잡기식 수사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브로커 양 씨와의 연락은 단순 민원 전달일 뿐이라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한편, 김 후보자의 자료 제출 기한은 11일, 최길수 후보자는 14일까지로 정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57개의 댓글
best 1
2026.9.9 03:57
저런것들이 민주투사인 마냥 민주ㆍ정의 외치고 촛불들었다니!!! 권력잡았다고 자신들 맘대로 다하는 사이비진보는 심판만이 남았을 뿐이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9.9 03:57
한동훈 증인으로 나오라고 큰소리 치더니 당당하게 나간다고하니 꽁무니빼는 꼴이라니~하는 짖꺼리가 예나 지금이나 변한것이 없네~~그렇게 국민 무시하는 댓가가 무섭지도 않은지~~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9.9 04:01
엥? 사실이 아니면 당사자들이 나와서 한동훈의 주장은 허무맹랑한 말이라고 한마디 하면 되잖아? 제기하는 의혹이 사실인가보네~
thumb-up
12
thumb-down
0
국제신문
25개의 댓글
best 1
2026.9.9 04:00
이야 양마담 위세가 대단하네 민주당은 술집마담한테 쫄?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9 03:59
한동훈의원과 양씨 강씨 그리고 송영길 최재성 김씨 모두 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국민의 알 권리을 해결해 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국민의 대변인이라고 자칭 말하는 국회의원이 국민의 알 권리을 무시하고 증인을 채택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대변인이 될 자격이 상실했다고 보고 국회의원 빼지를 반납하고 사퇴하길 바란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9 04:05
해명한대로 떳떳하면 양씨 불러서 다시 확인해보는게 더 민주당 입장에선 좋은거 아님?? 왜 안절부절 해서 양씨는 죽어도 못나오게 막는거임??
thumb-up
3
thumb-down
0
뉴시스
25개의 댓글
best 1
2026.9.9 02:59
한동훈을 청문위로~ 그게 아니면 증인으로라도불러라 국민들은 보고싶고 듣고싶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9 03:10
김승원 게이트 특검하라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9.9 03:19
한동훈의원을 청문위원으로 채택하라.뒤에서 인신공격으로 회피하려 하지말고 당당하면 한동훈을 청문회에 꼭 불러 사실을 밝히자.국민이 원한다.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