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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취업자 18.4만 명 늘어 5개월 만에 최대치… 청년층은 46개월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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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09:31

8월 취업자 18.4만 명 늘어 5개월 만에 최대치… 청년층은 46개월째 감소
역대 최고 고용률 속 심화하는 청년층 취업 한파와 업종별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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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세 이상 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18만 4천 명 늘며 5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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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세 고용률은 70.4%로 상승해 1982년 통계 작성 이래 8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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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줄고 고용률도 28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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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청년 실업률은 5.4%로 4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최저 수준에 머묾.
5
업종별로는 제조업·건설업의 감소 폭이 둔화했으나 숙박·음식점업은 13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줄어듦.
전체 취업자 증가 속 청년 고용 한파가 이어지는 이유
down
전체 취업자 증가를 누가 이끌었나
down
고용 형태와 업종별 격차는 어떠한가
down
청년 고용 회복 대책과 향후 과제는 무엇인가
leftTalking
전체 취업자 증가를 누가 이끌었나
rightTalking
8월 전체 취업자 증가세는 60세 이상 고령층과 30대가 이끌었습니다. 반면 15세에서 29세 사이의 청년층 취업자는 14만 3천 명 줄어 46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청년층 실업률은 5.4%로 올라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경제활동참가율은 46.6%로 떨어져 2020년 8월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청년 취업자 감소에는 청년 인구 자체의 자연 감소와 양질의 일자리 둔화가 함께 영향을 미쳤습니다. 여기에 공무원 시험 접수와 공공부문 채용 등으로 구직활동이 늘어난 점도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leftTalking
고용 형태와 업종별 격차는 어떠한가
rightTalking
고용의 질을 보여주는 상용근로자는 18만 명 늘어 전체 취업자 중 57.7%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임시근로자는 5만 명 줄었고 일용근로자도 1만 7천 명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대표적 내수 업종인 숙박 및 음식점업 취업자가 6만 1천 명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고용이 크게 늘었던 데 따른 영향으로 13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입니다.
제조업과 건설업 취업자 역시 줄어들며 고용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다만 두 업종 모두 전월과 비교해 취업자 수 감소 폭은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leftTalking
청년 고용 회복 대책과 향후 과제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정부는 청년 일자리 회복을 위해 3조 3천억 원 규모의 관련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전문인력 30만 명을 키우고 일자리 30만 개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직업훈련을 마친 청년과 일감을 연결하는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플랫폼 구축에 201억 원을 투입합니다. 그러나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같은 대외 불확실성은 향후 고용시장의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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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9.8 23:16
자영업자 중소기업들 ~~코로나 계엄때보다도 더 힘들다고 난리들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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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8 23:20
이재명 정부 들어서 행복한사람 한명도 없다. 완전 무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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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07
주의에는 일자리를 찾지못해 아우성인데 어디서 그런 수치가 나오는지 구라정부는 대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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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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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03
지하철에서 멀뚱멀뚱 서있기 일자리, 교수집청소하는 대학원생,단기알바도 취업률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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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05
정부 구성원이 ㅡ 전과자가 많아 ㅡ 범죄자들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ㅡ 믿음이 안간다 ㆍ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라는데 ㅡ 삶은 더 팍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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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13
ㅋㅋㅋ. 전라도인들 니들은 연변가서 가축으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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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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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21
청년일자리는 완전히 나락을 가는군.노인분들 공공 일자리만 늘렸다는 거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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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19
요즘 청년들에게 하는짓 보면 ㄷㄷㄷ 탄핵시기에 촛불 응원봉 들었던 청년들 지금쯤 살짝 멘붕 올듯 ㄷㄷㄷㄷㄷ 아..... 이게 아닌데..... 도대체 뭐가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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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51
좀 열심히 살아라..지원금만 바라지말고..그지가 따로없다 그런 마인드로 세상 살아가기엔 너무 죄명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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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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