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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피해응답률 2.9%로 역대 최고…초등생 5.7% '야차룰' 등 신종 폭력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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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2:11

학폭 피해응답률 2.9%로 역대 최고…초등생 5.7% '야차룰' 등 신종 폭력 비상

간단 요약

피해응답률이 2.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초등학생의 피해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언어폭력이 가장 빈번한 가운데, 최근 '야차룰'과 같은 신종 학교폭력에 대한 대응이 강화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9일 발표한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은 2.9%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로,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재학생 319만 명이 참여한 결과입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의 피해응답률이 5.7%로 가장 높았으며, 중학교 2.3%, 고등학교 0.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이 37.8%로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17.1%), 신체폭력(15.7%), 사이버폭력(7.0%)이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가해응답률은 0.8%로 전년 대비 0.3%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성윤숙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공감 역량 저하가 교우 갈등을 학교폭력으로 전이시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교육부는 ‘관계회복 숙려제도’ 대상을 확대하고, 최근 ‘야차룰’ 등 신종 폭력에 대응하고자 경찰청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심민철 교육부 학생건강안전정책국장은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과 관계 회복 중심의 해결책을 현장에 안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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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31
이게 다 촉법이니 소년법이니 해서 미성년자의 범죄를 거의 불구속이나 훈방으로 무마하니까 학폭이 발생하는거다. 미국 같은데를 가봐라. 공권력과 법집행도 엄하고 주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미성년자도 학폭 일으키면 예외없이 형사처벌에 징역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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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32
이게 아무거나 전부다 학폭이라고 민원넣으니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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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33
이해찬이 꿈꾸던 교육.... 전교조가 쌓아가는 미래.... 더불어는 인재가 넘쳐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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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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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54
유튜버가 청소년 다 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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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13
유튜브 규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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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13
어지간히 심심한가보다..먹고살만하니 별..학생때 진짜 멋있는건 남한테 피해안주고 자기개발하는거다. 저러다 임자만나골로가.. 그때 후회하면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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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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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24
강력히 처벌 해주세요.피해 학생은 얼마나 힘들 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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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04
유튜브 야차 영상 관리 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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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45
폭력 전과생들만 들어가는 수용소 만들고 훈육관을 특수부대 전역한 사람들에게 맡겨야 한다. 제발 그렇게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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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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