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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쏠림에도 과학고 인기…지원자 6282명으로 11년 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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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2:06

의대 쏠림에도 과학고 인기…지원자 6282명으로 11년 만에 최다

간단 요약

의대 정원 확대에도 불구하고 이공계 진학을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신설된 과학고 2곳에만 8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입시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전국 22개 과학고 입시 결과, 총 6,282명이 지원하며 최근 11년 중 가장 많은 지원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경쟁률은 3.38대 1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지원자 급증은 내년 경기도에 신설되는 부천과학고와 분당중앙과학고의 영향이 컸습니다. 두 학교는 각각 100명 모집에 406명과 405명이 지원해 총 811명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다만 신설교를 제외한 기존 20개교의 지원자는 전년 대비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지역의사제 등 의대 모집정원 확대에도 의대 쏠림보다 이공계 진학을 선호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올해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대인 1,88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정부의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 등 이공계 인재 육성 기조가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공계 선호 현상은 영재학교 입시에서도 확인됩니다. 올해 전국 7개 영재학교 지원자는 4,155명으로 최근 6년 사이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과학고 입시 일정은 오는 11월 13일부터 28일까지 학교별 면접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25일부터 12월 2일 사이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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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15
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번성한다. 좋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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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37
인재는 돈에 움직이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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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35
냄비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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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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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18
의사는 가족들만 좋지. 정작 본인은 자기 시간도 없고 행복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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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16
과학고가서 의대가는 코스지 장난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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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00
과학고 나와서 의대 가는데 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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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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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25
이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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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30
그래 이공계만이 나라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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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23
니들이 사회에 나올때 되면 호황도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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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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