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두

#할당관세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직수입

공장 멈출 판 중소 두부·장류 업계, 수입콩 3만 톤 부족에 제도 개편 호소

logo

뉴스보이

2026.09.09. 11:50

공장 멈출 판 중소 두부·장류 업계, 수입콩 3만 톤 부족에 제도 개편 호소

간단 요약

연간 필요량보다 3만 톤이 부족해 이르면 9월부터 공장 가동이 중단될 위기입니다.

업계는 0% 할당관세 적용과 실수요자 중심의 직수입 허용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두부와 장류를 생산하는 중소 식품업계가 가공용 대두 공급 부족으로 인해 9월 말부터 11월 초 사이 공장 가동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업계가 필요로 하는 연간 물량은 최소 25만 톤이지만, 정부의 공급 계획은 22만 톤 수준에 그쳐 약 3만 톤의 공급 공백이 발생한 상황입니다. 김석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등 업계 관계자들은 현재의 수입 체계가 중소기업의 원가 부담을 가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가공용 대두 수입 시 5% 관세와 수입이익금이 부과되는 반면, 국산콩은 수입콩보다 가격이 3.5~4배 비싸 대체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현행 제도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됐습니다. 대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착유용 대두에는 0% 할당관세와 실수요자 직수입이 허용되지만, 중소기업 중심의 가공용 대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국영무역공매 방식을 따라야 합니다. 특히 국산콩과 수입콩은 크기와 가공 특성이 달라 혼용 시 수율이 크게 떨어지는 문제도 있습니다. 최선윤 강원특별자치도연식품협동조합 이사장은 일부 업체의 경우 원료 재고가 일주일에서 열흘 치밖에 남지 않았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업계는 가공용 대두에 대한 0% 할당관세 적용과 수입이익금 폐지, 그리고 실수요자 단체의 직접 수입 허용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9 03:51
한국 농가를 계속 살리는 이유? 거기서 정치인 돈과 빽이 오가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정치인들 더 배부르게 하느라 농촌 어촌 핑계대고 보호해야힙니다!! 빼액 하는거임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9 04:25
중국에 이야기하면, 중국에서 아침에 14억 인구 콩을 제주도에서 오는것처럼 중국에서 배로 아침에 출말해서 점심때면 도착해서 마트 시장에서 팔려, 중국에 이야기하면 돼. 트럼프랑 미국이 반대하고 막을려고 하겠지만,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