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 채널 확대…10월부터 '국민비서'로도 확인 가능
뉴스보이
2026.09.0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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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2:0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성평등가족부가 10월부터 국민비서를 통해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시행합니다.
기존 카카오톡과 네이버에 이어 채널을 확대해 아동·청소년 보호세대의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