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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 채널 확대…10월부터 '국민비서'로도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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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2:01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 채널 확대…10월부터 '국민비서'로도 확인 가능

간단 요약

성평등가족부가 10월부터 국민비서를 통해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시행합니다.

기존 카카오톡과 네이버에 이어 채널을 확대해 아동·청소년 보호세대의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 채널을 확대합니다. 기존 카카오톡과 네이버 전자문서에 더해 행정안전부의 '국민비서'를 추가하여 오는 10월부터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기존 모바일 고지 메시지를 스팸이나 피싱으로 오인해 확인하지 않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실제로 모바일 고지 열람률은 2022년 31%에서 2025년 49%로 상승했으나, 더 높은 도달률을 확보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서비스 대상은 성범죄자가 거주하는 지역 내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둔 보호세대주입니다. 현재 연간 약 650만 건의 정보가 발송되고 있으며, 정부는 오는 10일부터 1개 행정동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한 뒤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성철 성평등부 안전인권정책관은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신뢰도 높은 채널을 추가해 아동·청소년 보호세대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서비스는 최근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에서 국민 안전 강화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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