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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자녀 사진 올릴 때 동의 구하시나요? 부모 10명 중 7명은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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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1:31

SNS에 자녀 사진 올릴 때 동의 구하시나요? 부모 10명 중 7명은 '아니오'

간단 요약

소셜미디어 이용자 절반 이상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공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부모들은 자녀 사진을 올릴 때 사전 동의를 구하지 않는 비율이 68%에 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전국 16~58세 1,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디지털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이 전반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셜미디어 이용자 1,755명 중 59.2%는 최근 1년간 타인의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허락 없이 게시하거나 공유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자녀의 사진을 SNS에 올리는 '셰어런팅' 실태도 심각합니다.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 440명 중 63.4%가 최근 1년간 자녀의 사진이나 영상을 게시했는데, 이들 중 68.1%는 자녀에게 사전 동의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자녀의 의사를 미리 확인한다는 응답은 12.2%에 불과해 자녀의 자기결정권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이용 시에도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높습니다. 이용자 1,682명 중 65.5%는 건강이나 가족관계 등 사적인 정보를, 56.6%는 이름과 연락처 등 신원 정보를 AI에 입력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수집 목적이나 보유 기간을 꼼꼼히 확인하는 이용자는 43.0%에 그쳐, 디지털 환경 전반에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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