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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강화, 육상 인력 76명으로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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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3:33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강화, 육상 인력 76명으로 증원

간단 요약

지난달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육상 수색 인력을 76명으로 늘려 수색을 이어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6일 네팔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가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덮치면서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됐습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입니다. 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는 실종자 수색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남동발전은 기존 46명이던 육상 수색 인력을 76명으로 증원해 사고 현장 주변을 샅샅이 살피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헬기와 드론을 동원해 발전소 메인 캠프와 하류 방면을 집중 수색 중입니다. 수색에는 열화상·적외선 특수카메라를 탑재한 드론과 수색견이 투입됐습니다. 현지 상황은 이동수 두산에너빌리티 비상대책본부장(부사장)이 직접 지휘하고 있습니다. 남동발전 측은 정부의 수색 종료 여부와 관계없이 민간 차원의 수색을 끝까지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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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5:55
네팔 사고초기 수색 못하게하고 돌아가려고하니 수색허락한단 나라 일초가 시급한 시기에 멀리서 타국에서온 구조대원 도와 주지 않고 수색 금지시킨 나라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해 처벌 받게 해야 반복 막아요 살인입니다 국제형사재판소는 이런불법저지르는 상식 없고 인정 없는 나라 자진해서 심판 해야지요? 사고초기는 생존확률도 높은데 유가족들은 얼마나 원통할것인가요? 네팔에 영원히 섭섭할것입니다 분통터지게하는 나라 비상시에 구조 방해한다는게 있을수있나요?적극적으로 도와주었음 구했을 생명들을 방해 해서 구출 못하게하다니 착하게 마음먹어야 재앙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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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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