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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경의중앙선 철길 위 1235㎡ 규모 녹색 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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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09:18

서대문구, 경의중앙선 철길 위 1235㎡ 규모 녹색 쉼터 조성

간단 요약

북아현행복교 상부에 교목과 관목 등 다양한 식물을 심어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마련합니다.

143m 길이의 산책로와 운동기구를 설치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처가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대문구가 경의중앙선 철도 상부 교량인 '북아현행복교'에 녹지와 산책로를 조성하는 녹화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철도로 단절된 충현동과 북아현동의 생활권을 잇기 위해 올해 개통한 도로교 '북아현교'와 연계해 추진됩니다. 공사 규모는 길이 42.6m, 폭 29m로 총면적 1235.4㎡(약 374평)에 달합니다. 구는 이곳에 교목 391주, 관목 3427주, 초화류 2913본을 식재하고 143m 길이의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민 편의를 위해 퍼걸러, 등의자, 운동기구, 음수대 등도 함께 설치합니다. 지난 2일 시작된 이번 공사는 다음 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철도보호지구 내에서 진행되는 만큼, 구는 지난해 10월부터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와 협의를 거쳐 지난달 조건부 수리를 마쳤습니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도시의 작은 공간에 녹색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서대문구는 최근 홍은동 홍박마을마당의 정비를 마치는 등 생활밀착형 공원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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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9 05:05
세금 펑펑펑 쓰는데 은평보다는 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경이는 뭐하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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