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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수급자 700만 명 돌파했지만 전체 수급률은 4년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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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3:58

기초연금 수급자 700만 명 돌파했지만 전체 수급률은 4년 연속 하락

간단 요약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급증하면서 전체 수급률은 4년째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에도 소득 하위 70% 기준을 유지하며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9일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초연금 수급자가 처음으로 7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25년 말 기준 수급자는 706만 6천 명으로 집계됐으나, 전체 노인 인구 대비 수급 비율은 4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고령화로 인해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수급자보다 더 빠르게 늘어난 결과입니다.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는 1천 81만 8천 명까지 증가했습니다. 특히 단독가구보다 부부가구 수급자의 증가 폭이 커지면서, 부부가 모두 수급할 때 각각 20%를 감액하는 ‘부부 감액’ 대상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기초연금 재정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연간 기초연금 지급액은 2021년 18조 8천억 원에서 지난해 24조 9천억 원으로 4년 새 6조 1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부부 감액 총액 역시 지난해 2조 4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정부는 내년에도 소득 하위 70%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현행 기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저소득층인 소득 하위 30% 노인에게는 올해보다 3만 원 인상된 월 38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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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42
기초연금 하위 70%만 주지말고 모든 노인에게 똑같은 금액으로 주든가, 아니면 폐지해야 한다. 상위30%는 역차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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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37
기초연금 다 주던지,폐지하던지 해라~공짜로 받던거지만 권리가되어 안주면 일부는 저항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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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29
건강한 사람은 주지 맙시다! 더이상 게으론 노인을 양산 하지 맙시다! 젊은 세대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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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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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05
돈없으면 지방의원들 처음처럼 무임금으로 돌리고 국회의원세비를 50% 줄이면 도움이될거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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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37
민주당 오빠 재산 몰수 하면 기초연금 많이 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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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10
군인연금, 공무원연금 이미 오래전 고갈됐고 사학연금도 몇년후면 고갈되서 세금으로 퍼주기 하면서 툭하면 국민연금 쥐꼬리 받는거 줄일 생각이나 해대면서 기초연금도 줄이겠다고.. 기초연금 폐지하고 그 전에 수십년째 퍼주기 하는 군인연금, 공무원연금부터 세금퍼주기 그만해라. 지들이 공무원이라 지들 밥그릇 손보지도 않으면서 국민들만 쥐어짜는 정책.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기생하는 것들이 대놓고 상전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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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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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5:47
기여를했어야 연금이지. 말부터가 틀려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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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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