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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10년 만에 조종사 파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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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4:40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10년 만에 조종사 파업 위기

간단 요약

조종사 서열 산정 방식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심화하며 10년 만에 파업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오는 12월 통합을 앞두고 민간 경력 조종사 약 600명의 처우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12월 통합을 앞두고 10년 만에 조종사 파업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KAPU)은 2024년 단체협약 및 2025년 임금협약 교섭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지난 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이번 갈등의 핵심은 통합 이후 적용될 조종사 서열, 즉 시니어리티 산정 방식입니다. 특히 대한항공에 입사한 민간 경력 조종사 약 600명의 서열을 어떻게 정할지를 두고 노사 간 이견이 큽니다. 서열은 기장 승격 시점과 대형기 전환 순서, 교관 보직, 각종 수당 등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노사는 조정 절차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조정 기간은 15일이며, 노사 합의 시 15일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통합은 조종사뿐만 아니라 객실승무원, 정비직 등 전 직군에 걸쳐 각기 다른 인사체계를 하나로 합쳐야 하는 복잡한 과제를 안고 있어 막판 진통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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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0:40
노조는 악의축 .전부 짤라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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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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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11
국토부의 잘못입니다. 망한회사 아시아나를 왜 대한항공에 떠넘기는데? 국민들한테도 이롭지않고 대한항공도 위험해 지는데, 이게 뭐하는 건지, 이건 누구하나 이로울게없는, 이상한 합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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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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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6:18
출신성분 안따지고 전산통합하는데 최소 30년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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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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