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북구

#행정안전부

#수해 예방

#신안동

광주 북구, 신안동 수해 예방 위해 152억 원 투입

logo

뉴스보이

2026.09.09. 15:26

광주 북구, 신안동 수해 예방 위해 152억 원 투입

간단 요약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신안동 일대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2031년까지 펌프장과 우수관로를 정비해 주민 1,100여 명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여름철 기습 폭우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수해 예방 투자에 나섭니다. 신안교 일원은 지난 2020년과 2025년 집중호우 당시 서방천 홍수위 상승과 우수관로 부족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대표적인 수해 취약지역입니다. 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신안동 242-2번지 일원을 신규 지구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총사업비 15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진행됩니다. 북구는 펌프장 1개소를 신설하고 306m 길이의 우수관로를 정비할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325세대 1,102명과 건물 119동이 침수 위험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북구는 이번 사업 외에도 우수저류시설 설치(861억 원)를 비롯해 서방천 하수도 정비(430억 원), 운암동 공구거리 하수도 정비(484억 원), 첨단지구 자연재해 위험 개선(346억 원) 등 전방위적인 수해 예방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