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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중 하혈한 임신 33주 산모, 소방헬기로 서울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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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5:18

경주 여행 중 하혈한 임신 33주 산모, 소방헬기로 서울 긴급 이송

간단 요약

경주를 여행하던 임신 33주차 산모가 갑작스러운 하혈 증상으로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를 투입해 4시간 걸릴 거리를 1시간 10분 만에 이송하며 산모와 태아를 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8일 낮 12시 20분쯤, 경주를 여행 중이던 40대 임산부 A씨가 갑작스러운 하혈 증상을 보여 119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임신 33주차인 A씨는 상태가 위중해 긴급한 의료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경주소방서는 즉시 구급차를 이용해 A씨를 포항시 북구 기계면에 위치한 경북119특수대응단 항공대로 이송했습니다. 육상으로 서울까지 이동할 경우 약 4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장거리 이송에 따른 산모와 태아의 상태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경북119특수대응단은 소방헬기를 긴급 투입했습니다. 오후 1시 45분 항공대를 이륙한 헬기는 1시간 10분 만에 서울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인근에 착륙했습니다. 이송 과정에서 항공구급대원들은 응급의료장비를 활용해 산모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김두형 경북119특수대응단장은 "육상과 항공을 연계한 신속한 이송체계를 통해 도민과 여행객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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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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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7:44
지방에쓸만한산부인과하나없으면서애는낳으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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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6:44
서울까지?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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