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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약 배송 확대 추진에 대한약사회 "국민 안전 위협" 총력 저지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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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5:26

정부의 약 배송 확대 추진에 대한약사회 "국민 안전 위협" 총력 저지 선포

간단 요약

정부가 비대면진료 약 배송 확대를 논의하자 대한약사회가 비대위를 꾸려 반발하고 있습니다.

약사회는 오는 20일 전국 궐기대회를 예고하며 정책 철회를 위한 대정부 투쟁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비대면진료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약 배송 허용 대상을 모든 환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현재 약 배송은 섬·벽지 거주자,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등록장애인, 감염병 환자, 희귀질환자 등 5개 유형으로 제한돼 있습니다. 오는 2026년 12월 24일 개정 의료법 시행을 앞두고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국민건강권사수 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총력 저지를 선언했습니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정부가 법 시행 전부터 국회의 입법 결정을 무시하고 사회적 신뢰를 깨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약사회는 약 배송이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정책이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비대면진료 이용자들은 접근성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조사 결과 이용자의 87.5%가 약 배송 확대를 찬성했으며, 88.5%는 배송이 허용되면 이용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실제 이용자 중 48.8%는 약국을 찾아다니는 '약국 뺑뺑이'를 경험했고, 49.1%는 야간·휴일 약국 이용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약사회는 오는 20일 전국 약사 궐기대회를 열고 대정부 투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 보건복지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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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6:29
거동이 불편하지만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한 고령자나 암 환자, 수술·골절로 이동이 어려운 환자, 영유아 보호자, 직장인과 돌봄 가족 등도 의약품 배송이 필요한 대상 은 얼마나 되나요???? 널리고 널린게 약국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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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6:28
지금도 비대면 진료 어플 메모에 무슨약 달라고 적어놓으면 달라는대로 처방해서 처방전 뽑아주는게 비대면진료의 현실인데 이걸 약배송까지 하겠다고..? 건보재정이 남아도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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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36
의사들 비대면 수가 30프로씩 더 받는데 이거 되면 건강보험 재정 악화는 순식간이다. 지금은 병원에서 신분증 검사하니까 외국인들 부정수급이 좀 줄었는데, 이제는 아무사람거나 빌려가지고 중국인들이 자기 사돈의 팔촌의 친척 친구에 친구의 가족까지 전부다 약타먹고, 심지어는 약타서 중국 가져가서 돈받고 팔아먹기 까지 할거다. 건강보험 파탄후에는 의료민영화로 갈텐데. 여기서 이득보는게 중국인하고, 플랫폼에 뇌물받아먹은 정부하고, 중국기업에 비싼값에 기업팔아먹고 부자될생각만하는 플랫폼 대표뿐이다. 국민은 이제 미국처럼 감기걸려도 병원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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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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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6:38
정부에서 만들었던 비대면 진료 플랫폼 있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영리 플랫폼에 비대면진료 허용한것이 문제입니다. 영리 민간 플랫폼의 진입은 의료를 '더 편리한 상품'으로 만들지만, 동시에 국가가 통제해 온 '의료 공공재의 둑'을 무너뜨려 건강보험제정을 악화하여 민영화로 가게 만듬니다. 그래서 미국은 영리 플랫폼이 들어서서 부터 공공재였던 의료가 영리화되면서 진료비가 높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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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6:47
환자 단체 반발?? 내가 그 환자인데 반발한적 없는데?? 건보료 작년에 8프로 상승하고 내년에 또 상승하고 만성 적자에 민영화 수순인데 닥털나우에 얼마를 받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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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6:50
제발 언론플레이 하지마세요... 건보료 지금도 비싼데.. 더 비싸지면 너무 힘듭니다.. 의료민영화는 정말 안 되게 지금 그대로 유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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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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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49
건강보험에 배민같은 플랫폼기업이 들어와서 건강보험 빨아먹으려는 짓거리다. 이제 수수료명목으로 배민이 음식점들 돈 악독하게 뜯어가듯이 의료기관 약국들한테 돈뜯어가고, 나중에는 중국한테 기업팔아먹고 전국민 의료정보 중국인한테 다 넘어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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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52
플랫폼업체들이 그렇게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면 무상으로 국민들한테 공급해야지 배민처럼 수수료 장사하지말고 ^^ 아주 건보료로 지들 배만 불리려고 유난을 떠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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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46
영리목적의 사기업 플랫폼에게 건강보험을 내어주는꼴 플랫폼 기업은 건보재정 등에 업고 배민처럼 엑싯하면 땡일텐데 그때 우리나라 국민의 의료정보도 같이 넘어가겠지... 이게 바로 신종 의료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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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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