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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노조, 데이터센터 분사 반발 "성장 재원과 구성원 보호책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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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5:09

SK브로드밴드 노조, 데이터센터 분사 반발 "성장 재원과 구성원 보호책 마련하라"

간단 요약

SK브로드밴드 노조는 핵심 미래 사업인 데이터센터 사업 분사가 성장 동력을 상실하게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구주 매각 대금 재투자와 구체적인 성장 전략, 구성원 보호 대책을 사측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데이터센터와 건설 중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해저케이블 등 핵심 미래 사업을 신설법인 'SK호라이즌'으로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추진 중입니다. 분사 후 SK호라이즌의 지분 구조는 모회사인 SK텔레콤이 51%, 재무적 투자자인 KKR이 29%, IMM이 20%를 각각 보유하는 형태로 구성됩니다. 이번 분사 결정에 대해 SK브로드밴드 노동조합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달우 SK브로드밴드노조위원장은 "명확한 답변과 실질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분사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조가 가장 문제 삼는 지점은 총 3조 811억 원 규모의 이번 거래에서 SK브로드밴드 법인으로 직접 유입되는 자금이 없다는 점입니다. 실제 이번 거래에서 SK텔레콤은 구주 매각을 통해 1조 8811억 원을 확보하고, 신설법인 SK호라이즌은 신주 발행으로 1조 2000억 원을 조달합니다. 이에 노조는 SK텔레콤이 확보한 매각 대금 일부를 SK브로드밴드의 성장 재원으로 재투자하고, DC 사업을 대체할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서면으로 제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차입금 증가 등 재무 부담 완화를 분사 명분으로 내세우며 유선사업과 B2B 솔루션 강화를 대안으로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노조는 이를 뒷받침할 투자 규모나 재원 조달 계획 등 구체적인 실행안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고용 안정과 기존 근로조건 승계, 이동 및 잔류 구성원에 대한 보상안 마련을 거듭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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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35
노조는 사회 암같은 존재 맞는 말을 한적이 없는 이기적인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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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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