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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집단퇴정' 서현욱 검사, 법무부 징계 청구에 "부당함 다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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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5:24

'수원지검 집단퇴정' 서현욱 검사, 법무부 징계 청구에 "부당함 다투겠다"

간단 요약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 당시 재판부 기피 신청을 주도했던 서현욱 검사가 징계 청구에 반발했습니다.

오는 16일 열리는 검사징계위원회에서 서 검사와 김현우 전 부장검사에 대한 징계가 최종 결정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현욱 부산고검 창원지부 검사(전 수원지검 형사6부장)가 법무부의 견책 징계 청구에 대해 부당함을 주장하며 징계위원회에서 정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 검사는 오늘(9일) 검찰 내부망에 징계청구서를 공개하며 이 같은 의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25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재판에서 발생한 사건이 발단입니다. 당시 공판 검사 4명은 재판부 기피 신청 의사를 밝히고 법정을 퇴정했는데, 법무부는 이를 직무상 성실의무 위반으로 보고 서 검사와 김현우 전 수원지검 형사6부장에 대해 견책 징계를 청구했습니다. 징계 절차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대검찰청 감찰위원회는 이들에 대해 징계가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으나, 법무부 감찰위가 이를 뒤집고 징계를 청구한 상황입니다. 서 검사는 사직서 수리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징계가 진행되는 점을 지적하며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두 사람에 대한 최종 징계 수위는 오는 16일 열리는 검사징계위원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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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4:06
이제까지 검찰 나으리들이 수사하면 무조건 죄인이것지 하는 노예 근성을 깨야함. 이건 억울한 몇 명보다 국가를 윤두광같은 자에게 송두리째 바치는 일이라 검찰에게 수사권은 언감생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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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19
대통령도 재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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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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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5:14
뭐... 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항의할 수도 있겠지만... 사표쓰고 나와 전관예우 받아가며 로펌에 들어가 돈만 주면 조폭, 불법인터넷도박운영, 살인, 마약사범, 미성년강간살해범들도 기꺼이 변호해주는 주제에 짖어델 입장은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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