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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성정각서 ‘왕세자의 하루’ 체험…희우루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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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2:57

창덕궁 성정각서 ‘왕세자의 하루’ 체험…희우루 최초 공개

간단 요약

효명세자의 배움과 일상을 담은 체험 행사가 창덕궁 성정각 일대에서 열립니다.

희우루 최초 개방과 함께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창덕궁 성정각과 관물헌 일원에서 ‘성정각, 왕세자의 하루 매일 한 걸음, 왕이 되는 길’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의 기록과 행적을 중심으로 왕세자가 국왕이 되기까지 거쳤던 교육 과정과 일상을 조명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성정각 동쪽 누각인 ‘희우루’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됩니다. 희우루는 국가유산 보호를 위해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현장 접수로 운영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15분 단위로 하루 24회 운영됩니다. 회당 최대 8명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물헌에서는 왕세자가 익혔던 육예 중 활쏘기, 글쓰기, 셈하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매주 일요일에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효명세자의 배동되기’ 행사가 진행되며, 궁능유적본부 홍보대사인 배우 김영민이 한국어 해설을 맡아 왕세자의 일상과 창덕궁의 역사적 의미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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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14
근데 창덕궁은 왜 경복궁처럼 완전 개방하지 않는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 경희궁 - 덕수궁을 연결해서 둘레길처럼 전체 5대 고궁을 더 싑게 돌아볼 수 잇게 순회 도로를 만들어라. 그런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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