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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송영상 2030년 30조 산업으로…제작사 IP 확보와 크리에이터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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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09:28

K-방송영상 2030년 30조 산업으로…제작사 IP 확보와 크리에이터 육성 나선다

간단 요약

문화체육관광부가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제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 중장기계획을 2년 앞당겨 발표했습니다.

제작사의 지식재산(IP) 확보를 돕고, 처음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산업을 육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 중장기계획(2026-2030)'을 2년 앞당겨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방송영상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방송영상산업 매출액 30조 원, 수출액 30억 6천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특히 매출액 100억 원 이상인 제작사 비중을 현재 13.9%에서 27.8%로 두 배 확대해 산업의 체질을 개선할 방침입니다.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동력으로는 제작사의 지식재산(IP) 확보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이 꼽힙니다. 정부는 평균 100억~150억 원에 달하는 드라마 제작비의 50% 수준을 제작사가 스스로 조달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을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와 법적 기반도 강화합니다. 대전 스튜디오 큐브와 서울 상암 디지털매직스페이스(DMS) 설비를 전면 개편하고, 영상 콘텐츠 통합 진흥 법제 마련과 표준계약서 개정에도 나섭니다. 또한 불법 사이트 긴급 차단제를 활용해 저작권 침해 대응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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