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진군

#울진군의회

#민생안정지원금

#추석

"추석 전 30만원 지원 무산"에 울진 주민들 "희망고문 그만" 분노

logo

뉴스보이

2026.09.10. 15:13

"추석 전 30만원 지원 무산"에 울진 주민들 "희망고문 그만" 분노

간단 요약

울진군의회가 군민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하려던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140억 4900여만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지급 계획이 무산되자 지역사회에서는 군의회를 규탄하는 현수막과 농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울진군이 추석을 앞두고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씩 울진사랑카드로 지급하려던 민생안정지원금 계획이 군의회의 제동으로 무산됐습니다. 울진군의회는 지난 8일 제29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관련 사업비 140억 4900여만 원을 전액 삭감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예산 삭감은 의회 내 정치적 대립 속에서 결정됐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 4명이 반대하고 무소속 의원 3명이 찬성하며 예산안이 삭감됐고, 삭감된 예산은 예비비로 전환됐습니다. 지원금 지급이 무산되자 지역사회는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진군 곳곳에는 군의회를 규탄하는 현수막이 내걸렸으며, 울진사회정책연구소 등 지역 사회단체들은 10일부터 군의회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울진군은 이번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민생안정지원금 재추진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5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5:33
30만원 받고 300만원 뜯어 간다
thumb-up
40
thumb-down
0
best 2
2026.9.10 05:44
아니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대 직장 안다녀? 일안해? 배급받을려다 세금 더 뜯어간다
thumb-up
23
thumb-down
0
best 3
2026.9.10 05:52
온 국민을 거지로 만들었네
thumb-up
13
thumb-down
0
뉴스1
11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6:35
일을 해 배급견들아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10 06:34
투표 잘 하세요. 국힘이면 무조건 뽑아주니 의원들이 민심 무서운줄 모르네요.
thumb-up
3
thumb-down
4
best 3
2026.9.10 07:09
저 현수막 청와대로 보내야하는거 아녀.. 김승원과 용혜인한테도 보내야하나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6:21
벌써 자원금에 길이 들어 군이 파산하던말던 미래 세대가 어떻게되든말든 막무가내로 돈 내놓으라는 군민들.. 현재 우리나라의 모습입니다.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9.10 06:15
재정 자립도도 떨어지는 적자 지역에 무슨 돈이 있다고 민생지원금이냐? 양심은 어디 가셨나요?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9.10 07:45
돈은 받고 싶고 국민의 힘은 찍어지고 너희들 심뽀가 더 나쁘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