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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이름 팔아 3100만원 사기 장윤정 모친, 1심서 징역 10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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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5:29

딸 이름 팔아 3100만원 사기 장윤정 모친, 1심서 징역 10개월 선고

간단 요약

육 씨는 딸의 이름을 앞세워 지인에게 투자 명목으로 31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과거 동종 전과가 다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 모(70) 씨가 딸의 이름을 팔아 지인에게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육 씨의 사기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실형을 내렸습니다. 육 씨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딸 장윤정 씨를 언급하며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세 차례에 걸쳐 총 31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육 씨는 휴대전화와 신용카드 사용 내역이 확인되지 않아 소재 파악에 난항을 겪었으나, 지난 7월 신병이 확보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육 씨가 2018년 4억 원대 사기 혐의로 실형을 산 전력이 있고, 최근에도 사기죄로 약식명령을 받은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판단했습니다. 육 씨 측은 생활비와 카드 대금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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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7
사기에 대한 형량이 왜이렇게 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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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8
김건희엄망과 쌍벽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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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8
부모가 부모같지 않은 것들이 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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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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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14
사람은 바뀌지도 않고 바뀔 수도 없고 고쳐쓰지도 못한다는 게 정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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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4
장윤정 진짜 괴롭겠다. 이게대체 몇번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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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31
겨우 10개월? 나오면 또 사기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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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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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42
김승원이 브로커여동생과 가로챈 돈은 수천만원이 아니라 수천억이다... 그것도 국민 목숨 담보로 국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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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44
4억원 사기에 10개월! 범죄가 일하는 것 보다 가성비 있게 판사가 판결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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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9
장윤정씨 그간 고생 많으샸겠네요. 푹 쉬시고 본인과 가족분들도 방송 그만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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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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