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

#한국은행

#가계대출

#이자 부담

기준금리 3% 시대에도 멈추지 않는 '영끌'…주담대 잔액 952조 돌파

logo

뉴스보이

2026.09.10. 15:53

기준금리 3% 시대에도 멈추지 않는 '영끌'…주담대 잔액 952조 돌파

간단 요약

기준금리 인상에도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952조 5,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출금리가 0.5%p 오르면 가계의 연간 이자 부담은 6조 5,000억 원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두 달 연속 인상하며 연 3% 시대를 열었지만, 가계의 대출 수요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952조 5,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이승엽 한국은행 금융시장총괄팀 차장은 가계대출 전체 증가세는 둔화했으나 주택담보대출은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수도권 주택 거래가 활발해지고, 7~8월 입주 물량이 늘어나며 잔금 대출 수요가 집중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부담은 가계에 큰 압박이 되고 있습니다. 대출금리가 0.5%p 상승할 경우 가계가 추가로 부담해야 할 연간 이자는 총 6조 5,000억 원에 달합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차주 1인당 평균 잔액인 1억 6,193만 원을 기준으로 하면, 1인당 연간 81만 원의 이자를 더 내야 하는 셈입니다. 소득 수준별로 보면 고소득 가계가 4조 2,000억 원, 중간 소득 가계가 1조 6,000억 원, 저소득 가계가 7,000억 원의 추가 이자를 부담하게 됩니다. 향후 금리 인상 폭이 커질 경우 가계의 경제적 충격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5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0:49
금리 상승하면 집값이 떨어진다고..? 이자를 그렇게 내는데 매도자들이 이자를 집값에 안녹인다 생각하나..;??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9.9 22:25
대출금리로 허리가 휘어지는 서민과 반대로 금리 조정때문에 특별한 노력없이 단순히 예대금리차가 커져 은행이 돈을 버는 부분은 문제가 있다.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9.10 04:04
응 겁주기밖에 못하쥬? 개돼지들만 쫄았쥬?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9.9 22:53
주택이라도 담보 잡아야 세금도내고 먹꼬 살지. 빚투 몇%로나 된다고ㅠㅠ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9 21:36
더불어오빠당은 범죄집단. 악법제조공장이 나라 망친다. 코로나 신약 피토하는 독약 식약청 청탁 로비 장 애인예산 3.3억 편취(아듵.딸 마누라 협동조합만들어 정부예산 지원받아 가족이 월급으로 뻬먹기). 김승원 수많은 소름돋는 의혹들 이자가 법무부장관에 임명 이라니 누가 선별했는지 할말을 잊겠다 오직 공소취소 총대메고 실행할 적임자로 보고 임명후보로 한 건가? 한넘은 법카 마누라관용차 한넘은 장애인 예산까지 파먹어 끼리.끼리 저질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9 21:44
지방 농지 이행강제금 불이행이면 정부소유된다 정부가 5000여명 전수조사원 투입으로 자신의 농지 경작 임대 휴경 조사후 농지법위반시 농지소유자에게 지정기간내 팔든지 농어촌공사에 위탁임대하든지 이를 특정기간 까지 이행 하지안으면 공시가격의 25% 이행강제금부과 4번이면 땅 뻿긴다 그러나 시골 농어민은 전부 고령 있는 농지도 경작 매입할 여력이 없다. 이런 현실을 정부는 잘 알면서 왜 국민을 이렇게 피곤하게 괴롭일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