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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수사 기록 유출' 규정하며 한동훈 의원 제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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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2:03

민주당, '수사 기록 유출' 규정하며 한동훈 의원 제명 추진

간단 요약

민주당이 김승원 후보자 폭로를 이어가는 한동훈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추진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여야 간 증인 채택 협상이 결렬되면서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증인 없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낙마 공세를 주도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정조준했습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검찰 내부 수사 자료를 불법으로 유출했다고 규정하고, 국회의원직 제명 및 자격정지 등 강력한 징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서 김동아 민주당 의원은 지난 7일 한 의원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하기도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용우 의원이 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을 근거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국회의원의 직무 수행을 1년 이내로 정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 김 후보자의 과거 신약 로비 의혹은 과거 검사 11명이 투입돼 3년간 수사했으나 기소유예 처분된 바 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여야 간 증인 채택 갈등으로 파행이 예고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증인 44명과 참고인 4명 채택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이 전면 거부했습니다. 인사청문회법상 청문회 5일 전까지 출석요구서를 송달해야 하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청문회는 증인 0명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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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53
양심도 수치심도 없는 썩은 좌파 민주당. Fact 에 대해선 한마디 반박도 못하면서 한동훈과 싸우기 버겁고 두려우니 감옥 보내자 아웃시키자 국회의원 자격없다 지껄여대기민 한다. 한동훈이 부패한 국회 정치 카르텔 깨부수는 것을 국민이 지지하고 있음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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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44
말장난 그만하라구! 이런걸 두고 본말전도(本末顚倒) 라고 하지요~ 국민들 입장에서는 출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용이 중요 하지요. 혹시 라도,잘못 되었으면 쥐약 치료제 먹을수도 있었는데.. 이런 공익적 으로 무척 중요한 사안이고,설상가상 법을 공정과 정의로 수호해야할 법무부장관 후보자 가 청탁의 한가운데 있기에,끝 까지 파헤쳐야 한다는게 대다수 국민여론인데, 한동훈 개인을 공격해 입을 막아 물타기 하고,진실을 덮으려 한다면, 더 큰 댓가를 치룰수 있음을 민주당은 알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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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3:09
주변에서 얼쩡거리는 오빠당 오빠들 ᆢ 헛소리 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니들은 한동훈 적수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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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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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47
범죄 신고 했는데, 범죄 사실을 어떻게 알았나며 따지고 의법처리 하겠다? 이 뭔 견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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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11
제발 한동훈의원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확실하게 넘어가자 만약 한동훈의워 말이 맞으면 김승원 옹호하는 안간들 모두 옷 벗고 국민들께 모두 엎드려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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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37
국민은 한동훈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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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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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06
스벅가자한 고등학생들에는 몇 개월 출정이라는 중징계를 때리면서, 518 전야제에 룸싸롱 가서 술처먹으며 소동 일으키던 정치인은 지금 당대표를 하며 민주화를 가루내고 있고 .. 니들이 말하는 518정신은 뭐냐?? 민주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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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10
민주당이 하는거보면 국민을 바보로아는 정치공세로 파멸의 길로 가고 있네. 다음총선에서 국민이 바른선택을 하리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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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00
김민석씨 이건 아니지요. 부산 북구갑 유권자 무시하나요. 김영삼 제명으로 부마사건 발생한 거 모르나요? 법무장관 자격이 없는 거 맞자나요. 다른 분 새로 인선하면 되는데 왜 이리 풀어가는지 모르겠네요 민주화 운동한 분들이 이러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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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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