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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통감 소장 추정 김홍도 '백세노두타' 등 환수 문화재 4점 경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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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5:49

조선 통감 소장 추정 김홍도 '백세노두타' 등 환수 문화재 4점 경매 출품

간단 요약

서울옥션이 오는 22일 제195회 미술품 경매를 열고 총 101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본에서 환수된 김홍도의 '백세노두타'를 비롯해 박수근, 구사마 야요이의 명작이 출품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옥션은 오는 9월 2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강남센터에서 제195회 미술품 경매를 개최합니다. 이번 경매에는 근현대 미술품과 고미술을 아우르는 총 101건의 작품이 출품되며, 낮은 추정가 기준 총액은 약 85억 원 규모에 달합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해외로 반출됐다가 고국으로 돌아온 환수 문화유산 4점입니다. 그중 단원 김홍도의 '백세노두타'는 조선 통감을 지낸 소네 아라스케가 과거 소장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이번 경매에서 3000만 원에서 6000만 원 사이의 추정가로 첫선을 보입니다. 이 외에도 민영익의 '묵란도' 등이 함께 출품되어 역사적 의미를 더합니다. 근현대 미술품 중에서는 박수근의 1960년작 '거리'가 추정가 5억 원에서 5억 5000만 원에 출품됩니다. 이 작품은 미시간대 교수였던 휴 코헨이 1960~70년대 동아시아 여행 중 구입해 오랫동안 소장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구사마 야요이의 1994년작 '호박'은 8억 원에서 9억 5000만 원의 추정가로 경매에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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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8:09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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