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남언니

#개인정보 유출

#힐링페이퍼

22만 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국내 피해자에 5만 원 포인트 보상

logo

뉴스보이

2026.09.10. 15:30

22만 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국내 피해자에 5만 원 포인트 보상

간단 요약

힐링페이퍼가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국내 이용자 16만 명에게 1인당 5만 원 상당의 앱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포인트 외에도 1년간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보상 방식의 실효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국내 피해자 구제에 나섰습니다. 앞서 지난 4일 상담 내역 조회용 API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발생하며 국내외 이용자 약 22만 명의 정보가 유출된 바 있습니다. 피해 규모는 한국 16만 명, 일본 4만 8000명, 대만 4218명, 태국 1591명, 중국 481명 등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힐링페이퍼는 10일부터 국내 피해자 약 16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5만 원 상당의 앱 포인트를 지급하며, 1년간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와 최대 1000만 원 한도의 금융사기 피해 보험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다만 보상 수단이 현금이 아닌 자사 앱 포인트라는 점을 두고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실효성 논란이 제기됩니다. 온라인상에서는 피해를 본 서비스를 다시 이용하라는 것이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힐링페이퍼 측은 정보보호 조치를 강화하고 개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best 1
2026.9.9 21:44
5만포인트로 성형하는데 보태라고? 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10 02:58
어쩐지 ㅋ... 문자 이상한 거 엄청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0 02:39
실시간 010 번호로 세관이라고 보이스피싱 전화 겁나오는중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2:13
와 진짜 ㅡㅡ 이거 믿고 뭐 사이트들 가입해도되는건가?이제 정보를 아예 수집하지말던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0 04:28
5만포인튼데 결제금이 5만원이면 포인트로는 이만 오천원밖에 못씀 . 할인쿠폰 주는거임 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0 02:23
심각한건데 이렇게 조용하다고? 나도 피해자다 이제 뭐 어플가입도 못하겠다 에휴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6:31
더불어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팡만 조지고 티빙도 다 얼렁뚱땅 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10 08:00
티빙이 남긴 선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0 07:12
이야 개인정보가 5만원가치밖에 안되는겨? 저러니까 욕 먹는거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