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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픽스, 구글 딥마인드 ‘지구를 위한 AI’ 프로그램 국내 유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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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1:50

텔레픽스, 구글 딥마인드 ‘지구를 위한 AI’ 프로그램 국내 유일 선정

간단 요약

텔레픽스가 구글 딥마인드의 기후 대응 프로그램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약 4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텔레픽스는 3개월간 구글의 기술 멘토링을 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주 인공지능(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구글 딥마인드의 아시아·태평양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지구를 위한 AI’ 첫 기수에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로 기후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약 680개 기업이 지원해 16곳만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텔레픽스는 위성 영상을 활용해 맹그로브 숲을 모니터링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맹그로브는 탄소 흡수와 해안 침식 방지 등 블루카본의 핵심 저장원으로 꼽힙니다. 텔레픽스의 AI 모델은 학습하지 않은 국가의 위성 영상에서도 탐지 영역 일치도(IoU)와 정밀도·재현율(F1) 점수 90% 이상을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기술 고도화를 위해 텔레픽스는 구글 딥마인드의 지리공간 AI 모델 ‘알파어스 파운데이션’을 활용하고,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적용해 분석 결과를 자연어 보고서로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박영제 텔레픽스 미래혁신기술연구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검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텔레픽스는 향후 동남아시아 공공기관 및 환경보전 단체와 현장 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며, 선정 기관으로서 약 3개월간 구글 연구진의 기술 멘토링을 받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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