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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울산CLX 방문…사장단 총출동 AX 현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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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0:30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울산CLX 방문…사장단 총출동 AX 현장경영
영남권 2GW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구축 및 250만평 제조 공정 듀얼 브레인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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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함께 울산 AI 데이터센터울산CLX를 찾아 AX 현장 점검에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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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은 AWS 협력과 7조원 투입이 이뤄지는 전국 15GW AI 인프라의 첫 사업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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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이곳을 기점으로 향후 영남권 전역에 2GW 이상 규모의 대형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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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찾은 울산CLX에서는 250만평 전 공정에 AI와 엔지니어 경험을 결합한 듀얼 브레인 체계를 구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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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SK는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및 제조 현장을 아우르는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을 본격화함.
울산에서 본격화하는 SK의 AI 풀스택 현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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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이 사장단과 울산을 찾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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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와 7조 원을 투입하는 울산 AI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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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 평 공정을 관리하는 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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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부터 에너지까지 잇는 AI 풀스택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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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이 사장단과 울산을 찾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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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울산을 찾은 것은 인공지능 전환(AX) 실행 현황을 점검하고 그룹 차원의 AI 풀스택 전략을 가속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가스, SK엔무브, SK에코플랜트 등 핵심 멤버사 경영진이 대거 동행했습니다.
이번 행보는 지난 6월 경영 대전환을 선언한 지 3개월 만에 이루어진 후속 현장 점검의 성격을 띱니다. 최 회장은 AI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과 정유·화학 제조 공정을 잇달아 둘러보며 인프라와 산업 현장의 결합 상태를 직접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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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와 7조 원을 투입하는 울산 AI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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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은 그룹이 전국에 추진 중인 15GW AI 인프라의 첫 사업지로 총 7조 원 규모의 자금이 투입됩니다. 2027년 말 가동을 목표로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인 AWS와 긴밀하게 협력해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고성능 연산에 특화된 구조로 설계되며 전용 AWS AI 존을 마련해 글로벌 AI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또한 초고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액침냉각과 LNG 냉열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냉각 설비를 적용합니다.
SK그룹은 울산 거점을 기점으로 향후 영남권 전역에 2GW 이상의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단위의 대규모 연산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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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 평 공정을 관리하는 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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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LX에 도입된 듀얼 브레인은 인공지능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현장 엔지니어의 경험적 판단을 결합한 통합 운영체계입니다. 인공지능이 250만 평에 달하는 방대한 공정과 설비를 24시간 감지하고 분석하면 사람이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식입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기계와 수십 년간 축적된 엔지니어의 노하우가 결합해 정밀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공정 운전 최적화는 물론 유해 위험 감지 등 안전관리와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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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부터 에너지까지 잇는 AI 풀스택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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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반도체부터 통신망, 에너지 솔루션과 인프라 시공에 이르기까지 전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와 SK텔레콤의 인프라 기획, SK가스와 SK엔무브의 에너지 냉각 솔루션 등이 유기적으로 맞물립니다.
전국 15GW 규모의 AI 인프라는 2029년 단계적 가동을 거쳐 2035년 완공을 목표로 순차 확장됩니다. SK그룹은 자체 재원뿐만 아니라 글로벌 빅테크 투자 유치와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통해 투자금을 안정적으로 분산 조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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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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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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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4:35
요즘 현장방문 자주 하시는거 같은데 최근에 SK에코플랜트가 지어서 1년 반만에 무너뜨린 송도 아파트에도 한번 오시죠...11100세대가 넘는 입주민들이 고통에 빠져 살고있답니다...불리한데는 오기 싫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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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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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27
좌파 전과5범 죄명이가 하번 가보라고 압력넣었구나 ㅋㅋㅋㅋ 최회장이 바보냐 ㅋ 가보는 시늉만하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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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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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3
예전에 온산 공단에 가서 일한 적이 있었다. 선경합섬이 있었고 그 옆에 유공 기름 탱크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었다. 현지인들이 선경이 유공을 샀다고 했다. 다윗이 골리앗을 삼킨 것이다. 최태원도 노태우의 힘이란 걸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그 댓가를 노소영에게 정산해 줄 필요는 없다고 본다. 노소영은 노소영이 기여한 만큼만 차지하면 되는 것이고 최태원의 불로소득은 국가에 기여하면 되는 것이다. 이미 최태원 회장은 대한민국에 크게 기여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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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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