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HD현대중공업

#SMR

#AI

#데이터센터

#힘센엔진

AI 전력 수요 급증 대응 나선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SMR 공장에 1조원 투자

logo

뉴스보이

2026.09.10. 14:10

AI 전력 수요 급증 대응 나선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SMR 공장에 1조원 투자
2030년 힘센엔진 생산능력 7.2GW 확대 및 SMR 전용 공장 신설
1
HD현대중공업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해 발전엔진 기지와 SMR 공장 신설에 총 1조722억원을 투자하기로 공시함.
2
이번 결정은 최근 미국 기업들로부터 총 1조5,831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잇달아 수주한 데 따른 조치임.
3
이에 따라 울산 온산읍에 8,336억원을 투입해 3GW 규모 발전엔진 공장을 짓고 2030년까지 힘센엔진 생산능력을 7.2GW로 확대함.
4
아울러 기존 본공장은 선박용에 집중하고 신규 온산 공장과 영암 거점은 육상 발전용을 전담하도록 생산 체계를 이원화함.
5
동시에 울산조선소 부지에 2,386억원을 들여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을 짓고 2029년 상반기까지 완공할 방침임.
AI 전력 공급을 떠받칠 독립 엔진과 SMR 인프라 구축
down
전력망 대기 지연과 자가발전 수요 급증
down
선박용 힘센엔진의 육상 발전소 전환
down
차세대 SMR 주기기 전용 공장 건립과 상용화 로드맵
leftTalking
전력망 대기 지연과 자가발전 수요 급증
rightTalking
빅테크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은 기존 전력망 연결이 수년씩 늦어지자 현장에 직접 설치하는 독립 발전엔진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북미를 비롯한 주요 지역에서 전력망 노후화와 송전선로 연계 지연이 심해지면서 안정적인 전력 확보가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국제에너지기구 전망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는 2025년 485TWh에서 2030년 950TWh로 약 2배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가스와 이중연료로 직접 전기를 만드는 분산형 발전 설비가 핵심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leftTalking
선박용 힘센엔진의 육상 발전소 전환
rightTalking
HD현대중공업은 선박용 엔진 시장에서 쌓은 높은 신뢰도와 분산발전 기술력을 앞세워 대규모 수주를 달성했습니다. 회사는 미국 에이페리온에너지그룹 및 코반에너지그룹과 합산 1조5,831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독자 기술로 개발된 힘센엔진은 가스와 이중연료를 사용해 데이터센터의 비상발전과 독립 기저부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합니다. 이 제품은 누적 생산 1만5천대를 넘어서며 전 세계 선박용 발전엔진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해 왔습니다.
늘어나는 육상 발전 수요에 맞추기 위해 울산 온산읍에 8,336억원을 들여 3GW 규모의 전용 생산기지를 짓습니다. 기존 울산 본공장은 선박용 엔진에 집중하고 온산 신규 공장과 영암 거점은 육상 발전용 엔진을 전담해 2030년까지 총 생산능력을 7.2GW로 늘릴 계획입니다.
leftTalking
차세대 SMR 주기기 전용 공장 건립과 상용화 로드맵
rightTalking
신설되는 SMR 전용 공장은 미국 테라파워의 차세대 소듐냉각고속로 '나트륨'에 탑재될 핵심 원자로 용기 등 주기기를 전담해 만듭니다. HD현대중공업은 울산조선소 부지에 2,386억원을 투자해 202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전용 제조 시설을 세웁니다.
345MW급 용량인 나트륨 원자로는 용융염 열저장 장치를 결합해 전력 사용이 몰리는 시간대에 출력을 최대 500MW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24시간 끊김 없는 무탄소 전력을 원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요구 조건에 부합합니다.
테라파워는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 실증 원전을 2031년까지 완공하고 영국 등 해외 시장으로 공급망을 넓힐 계획입니다. HD현대중공업은 전용 공장을 통해 향후 원자로 용기를 연간 2~3기 생산해 공급하는 글로벌 제조 거점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HD현대중공업

#SMR

#AI

#데이터센터

#힘센엔진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1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8:08
다~들. 잘 되길 빕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부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7:50
기사가 어찌 된 것인지 모르지만 울산의 발전 인프라에 사진이 울산시장이 없네? ㅋ 김상욱 시장님 얼굴도 좀 올려주지 ㅋㅋ HD현대 정 가들은 울산광역시 시장님은 안전에 없는 인물이군 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best 1
2026.9.9 23:3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