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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넘어 지역으로…한중 여행업계 첫 공식 교류회 열고 관광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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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09:35

서울 넘어 지역으로…한중 여행업계 첫 공식 교류회 열고 관광 활성화 맞손

간단 요약

한중 여행업계가 사상 처음으로 공식 교류회를 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상품 개발에 나섭니다.

정부는 지방공항 연계 관광을 위해 2027년 관광 예산을 대폭 늘려 지역 체류형 상품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 중국 여행업계가 처음으로 공식 교류회를 열고 중국인 관광객의 지역 유치와 방한 상품 공동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여행사협회 임원진과 국내 접객여행사 관계자 등 양국 관광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방한여행상품 68개를 선보이며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지방국제공항과 지역 특화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중국 주요 송객사 관계자와 언론인 120명을 대상으로 제주와 부산, 안동 등 전국 6개 코스를 둘러보는 팸투어를 진행하며 지역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7년 관광 분야 예산을 전년 대비 19.0% 증가한 1조 7562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조성에 659억 원, 지방 대형 호텔 건립 등을 포함한 관광사업체 융자 지원에 8618억 원,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대상 지역사랑 휴가 지원에 228억 원을 배정해 재정적 뒷받침을 강화합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교류 행사에 참석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합니다. 이어 12일에는 한국국학진흥원과 안동구시장을 방문해 관광 수용 태세와 추석 물가를 점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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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08
이제 제주도를 떠나 전국이 전세계의 장기공급 공장되는건가? 시행되면 해떨어지면 돌아다니지 마라. 그날 저녁 당신의 장기가 세계 어디로 공수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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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29
서울밖 한국은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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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05
짜장면은 7시나가서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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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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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3:13
중국 관광객분들이 화장실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표지판과 중국어 보통어간판, 그리고 한국에서 지켜줘야 할 관광객으로서의 화장실에티켓 안내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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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26
교류의밤 x 관광산업 등 중국에 의존하게 만들어서 중국 따까리 되게 하자 o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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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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