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독사

#장애인

#여성 노인

#서미화

#보건복지부

고독사 위험자 4명 중 3명은 장애인…중년 남성 아닌 '여성 노인'이 가장 위험

logo

뉴스보이

2026.09.10. 16:12

고독사 위험자 4명 중 3명은 장애인…중년 남성 아닌 '여성 노인'이 가장 위험

간단 요약

고독사 위험군 4만 3,858명 중 장애인 비중이 76.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존 통념과 달리 65세 이상 여성 노인이 고독사 위험도가 가장 높은 계층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2월 도입한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을 통해 고독사 위험군의 구체적인 특성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개편해 27개의 위기 정보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분석 결과, 고독사 위험자로 발굴된 4만 3,858명 중 장애인은 3만 3,491명으로 전체의 76.4%를 차지했습니다. 경제활동 유형별로는 무직자가 3만 507명(69.6%)으로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65세 이상 노인이 3만 1,402명(71.6%)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보였습니다. 특히 그동안 고독사에 취약한 계층으로 알려졌던 중장년층 남성과 달리, 실제 분석에서는 65세 이상 여성 노인이 1만 6,292명(37.1%)으로 가장 높은 위험도를 보였습니다. 65세 이상 남성 노인은 1만 5,110명(34.5%)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보건복지부는 현재 시스템이 운영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지자체의 자료 검증 및 정비 과정에서 통계 수치가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농민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8:20
요세 남자들 살림 만렙 찍는 중~☆☆☆ AI 여자 로봇이나 빨리 나와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