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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사후 조정 돌입했으나 회의록 유출 논란으로 교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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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6:10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사후 조정 돌입했으나 회의록 유출 논란으로 교착

간단 요약

노사 양측이 임단협 타결을 위해 사후 조정에 나섰으나, 회의록 유출 논란으로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사측이 2차 조정 연기를 요청하면서 협상 타결 지연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양측의 임금 격차도 여전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타결을 위해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지난 9월 8일 제1차 사후 조정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조정은 지난 4월 부분 파업과 5월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을 겪은 노사 간의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그러나 첫 회의 직후 노조 측의 회의록 유출 문제가 불거지며 갈등이 재점화됐습니다. 사측은 노조의 행위를 문제 삼아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오는 15일로 예정됐던 2차 조정 일정까지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인천지노위는 사측의 요청을 오는 14일까지 검토할 예정입니다. 양측의 임금 격차는 여전히 큽니다. 노조는 기본급 9.5% 인상과 정액 300만 원, 격려금 2,250만 원, 영업이익의 15%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은 기본급 6.2% 인상과 격려금 600만 원을 제시하며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은 수용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 중입니다. 현재 노조는 회사와 대표이사를 상대로 부당노동행위 등 7건의 법적 절차를 제기한 상태입니다. 미국 록빌 공장 가동과 3조 원 규모 유상증자 등 중대한 미래 사업 확장이 진행되는 시점에서 노사 갈등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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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7:04
ㅋㅋㅋㅋㅋ 이 신문사도 좀 심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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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47
사측은 노사협의에 적극적이지 않은 태도롤 보이면서 기사에는 성실히 임하겠다는 전형적인 언론플레이만 하는듯 보이네요 그동안 기사를 수없이 보았지만 적극적인 협상을 위한 자세가 아니라고 판단됨 적극적이라면 노조와의 협상에서 직접 의사결정을 할수있는 위치의 경영층이 참여해야 하는데 겨우 상무급이 무엇을 결정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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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32
사측의 언플 냄새가 풀풀 나는듯 이제 국민은 속지않는다 사측이 임단협에 적극적이었으면 지금까지 질질 끌었을까요 국민은 어리석지 않기에 언플은 이제 통하지 않으니 언론기사 비용으로 직원들 처우에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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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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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00
그냥 물갈이가 답이다. 시간을 가지고 물갈이를 하는게... 어차피 선호도 높은 회사이니까... 노조의 욕심은 스스로를 가라앉게 만든다. 이미 가라앉고 있는 노조... 주주와 은행은 참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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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47
노조가 생기면 회사가 조용한 날이 없고 임금협상에서 파업은 필수가 되었다. 사원 뽑아 돈 벌게 해주니 자기들이 주인인양 고집만 세운다. 바라보는 부모와 국민만 힘들다. 오늘만 사는게 아니고 내일도 살아가는 근로자들인데 노조는 오늘만 살고 죽을것 같이 덤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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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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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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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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