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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31억 투입해 미래산업 초광역 혁신 거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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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6:04

대구·경북, 131억 투입해 미래산업 초광역 혁신 거점 만든다

간단 요약

대구의 AI 역량과 경북의 제조 기반을 결합해 모빌리티·로봇·시스템반도체를 집중 육성합니다.

DGIST에 단일 사업단을 꾸리고 440여 건의 현장 기술 수요를 반영해 본격적인 R&D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대경권을 미래산업의 초광역 혁신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이번 사업은 저성장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자율형 연구개발(R&D) 프로젝트입니다. 대경권은 모빌리티 43억 원, 로봇 37억 원, 시스템반도체 37억 5천만 원 등 총 131억 원을 투입해 3대 중점기술을 육성합니다. 2026년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2027년 이후부터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 대경권 단일 사업단이 신설되었습니다. 사업은 미래유망 딥테크 기술발굴형, 딥테크 지역확산형, K-UBRC 구축, 산학연 허브 구축 등 4개 세부 과제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특히 지역 내 산·학·연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된 440여 건의 기술 수요를 사업 기획에 반영해 현장성을 높였습니다.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이 대경권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기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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