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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민생지원금 30만원 전액 삭감에 울진 주민들 '분노의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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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6:36

추석 민생지원금 30만원 전액 삭감에 울진 주민들 '분노의 현수막'

간단 요약

울진군의회가 140억 원 규모의 민생지원금 예산을 전액 삭감하며 추석 전 지급이 무산되었습니다.

예산 삭감에 반발한 주민들이 군의회 앞 항의 현수막 게시와 무기한 농성에 돌입하며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진군이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전 군민 1인당 3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이 무산됐습니다. 울진군의회가 지난 8일 제294회 제1차 정례회에서 관련 예산 140억 4,900만 원을 전액 삭감추경 예산안을 확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예산 삭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 4명이 반대하고 무소속 의원 3명이 찬성하며 결정됐습니다. 지원금 지급이 막히자 지역사회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울진군이장연합회는 군의회 앞에 'X이나 쳐드세요'라는 강도 높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고, 울진사회정책연구소 등 시민단체는 10일부터 군의회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논란은 군의원들의 연수 계획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예산 삭감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군의원들은 예정했던 2박 3일간의 국내 연수 일정을 결국 취소했습니다. 군민들의 민생을 외면했다는 비판과 예산 심의를 둘러싼 의회 내 갈등이 겹치며 지역사회 내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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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7:53
ㅋㅋㅋㅋㅋㅋ 이제 민생지원금 1년에 한번씩 지급은 당연한 나라가되어버린듯 ㄷㄷ자연스럽게 공산주의 배급문화가 스며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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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7:57
이제 지원금이 당연하다는 인식이 퍼져 버렸네. 나라가 엉망이긴 하다. 무슨 배급도 아니고 주다보니 당연한 권리가 되어버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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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7:53
거지근성.. 옆나라 일본은 준대도 마다해서 무산됐다는데 국민성이 이렇게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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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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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33
30만원 받고 300만원 뜯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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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44
아니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대 직장 안다녀? 일안해? 배급받을려다 세금 더 뜯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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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52
온 국민을 거지로 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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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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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35
일을 해 배급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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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45
이게 포퓰리즘의 역효과다 아무도 일하기 싫어하고 꽁돈만 바라는데..나라가 돌아가겠냐..AI 기술로 인간의 노동을 기계가 대체하고 그 수입을 인간에게 돌려주는 완벽한 시스템이 작동한디면 몰라.. 그 전에는 이리 가면 망조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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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34
투표 잘 하세요. 국힘이면 무조건 뽑아주니 의원들이 민심 무서운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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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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