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디지털자산 현물 ETF

#비트코인

#이더리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 위한 세부 과제…수탁·가격 산정 체계가 핵심

logo

뉴스보이

2026.09.10. 16:30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 위한 세부 과제…수탁·가격 산정 체계가 핵심

간단 요약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을 위해 안전한 보관과 공정한 가격 산정 체계 마련이 시급합니다.

국회 세미나에서 단계적 상품 도입2중 수탁 구조 등 구체적인 제도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병덕·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주관한 국회 세미나에서 국내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과제가 논의됐습니다.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이 이미 현물 ETF를 도입한 것과 달리, 한국은 제도 공백 상태에 놓여 있어 금융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도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임승진 에프앤가이드 연구원은 현물 ETF 도입을 위해 코인의 안전한 보관과 공정한 가격 산정 체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디지털자산 수탁 구조로 은행이 신탁업자로서 최종 책임을 지고, 전문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실무를 맡는 2중 구조가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가격 산정 역시 단일 거래소가 아닌 복수의 적격 거래소 가격을 거래량에 따라 가중한 지수를 활용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상품 도입은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습니다. 1단계로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단일자산 현물 ETF를 먼저 도입한 뒤, 2단계에서 멀티에셋·규칙 기반 상품으로 범위를 넓히는 방식입니다. 또한 차세대 자산운용 인프라로 주목받는 '볼트(Vault)'와 ERC 4626 표준을 활용한 온체인 펀드 규격화 필요성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규제의 불명확성을 해소하기 위해 감독당국이 명확한 라이선스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안도걸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준비를 마쳤다며, 오는 9월 말 예정된 기본법 공청회를 통해 구체적인 입법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9:11
더럽게 빨리하네, 내년으로 미뤄지겠군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0 07:29
공청회는 니미, 내년으로 밀리겠네 어휴 진짜 개한심한 정권과 똥볼차는 민주당.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